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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집중호우 피해 눈덩이···300억원 육박
충북 지역 '물 폭탄'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공공·사유시설 피해액이 300억원을 육박하고 있다. 20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집계한 도내 공공·사유시설 재산피해 규모는 295억6400만원에 달한다. 청주시가 148억여원으로 가장 많고 괴산군은 70억여원, 보은군은 36억여원의 피해가 났다. 증평군과 진천군에서 각각 13억여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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