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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아내 자살 돕고 보험금 챙긴 남성에 유죄 평결
호주의 60대 남성이 4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의 자살을 도운 혐의로 뒤늦게 기소돼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았다. 오는 19일(이하 현지시간)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다. 퀸즐랜드주 대법원 배심원단은 56세에 세상을 떠난 제니퍼 모런트의 남편 그레이엄(69)이 만성적인 등 통증과 우울증 등으로 힘겨워하긴 했지만 시한부 선언을 받지는 않았던 아내가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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