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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하는 것.,'소년병,Like Soldiers Like Children (2015)'을 보고.
모든 전쟁은 참담하다. 우리나라도 다를 것 없었다. 한국전쟁 당시에 사진을 보고 있자면 세상 모든 암흑이 나를 덮는 것 같다. 전쟁 당시 우리나라는 총만 들 수 있다면 전쟁터로 끌려갔다. 끌려가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돼지와 같은 심정이었을 것이다. 다만 다른 게 있다면 지켜야할 가족이 있고 국가가 있었다는 것. 얼마나 두려웠을지는 짐작…
비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