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news.net
작은이웃展 #2
‘왔어요, 니네들(고양이) 오늘 포식하는 날이네’라고 늘 인사를 받아주시던 할머니께서고양이 총각 빨리 와보라고 손짓을 하시더니일일초 한송이를 꺾어 고양이 머리에 올리시고는얼른 사진 안찍어주고 뭐하냐고 이야기를 하셨다..꽃분이와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했다..'바람종cafe / 2018.10.24~11.26 11:00~22:00 from 부산 기장 칠암 tue …
해랑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