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edunews.com
뉴저지 포트리에도 위안부 기림비
뉴저지주 포트리에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가 세워졌다. 한인 학생들이 주축이 돼 결성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는 지난 23일 오후 6시부터 포트리 컨스티튜션 파크에서 기림비 제막식을 열었다. 이 기림비는 뉴저지주에서 5번째로 건립된 것이다.기림비는 1m 52cm 높이 원형 조형물에 한복을 입은 소녀의 실루엣이 새겨졌다. 하단에는 끔찍한…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