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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받지 못한 사과..... 김복동 할머니의 유언 - “끝까지 싸워 달라”
김복동(金福童 1926년 5월 1일 ~ 2019년 1월 28일)은 대한민국의 인권운동가이자 일본군 위안부 성노예 사건의 피해자다. 세계 여러 곳을 돌며 여성의 인권을 신장시키기 위해 활동하였다. 67주년 세계 인권 선언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2015 대한민국 인권상 국민훈장을 받았다.김복동 할머니는 1926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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