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yuc.com
'씨프 하트 (Thief Of Hearts 1984)'
벌써 34년전 영화가 되었네요. 제가 운이 좋아서 19금 영화인데, 당시 미성년자였던 제가 이 영화를 볼 수 있었어요. (저의집에 세든 아저씨께서 극장의 간판을 그리셨는데, 영화초대권이랑 가끔 가수들 리싸이틀(콘서트)가 있으면 초대권을 주셨어요.) ​ 말 그대로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당시 내 집에 든 도둑과의 로맨스... ​ 아동 문학가인 '미키(바바라 …
막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