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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Mother, 2010)
처음 이 작품을 보려 했을 때 첫인상은 '귀여운 아가를 보겠구나' 였다우리나라의 육아 예능인 '슈퍼맨이 돌아왔다' 처럼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볼 수 있을 것 같았다.하지만, 막상 시청을 하고나니 중간 중간 눈물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었다.현실에서는 정말 엄청난 용기가 아니고서야 아동 학대를 받는 아이를 위해 엄마가 되겠다고섣불리 결심 할 수 없을 것 같다.…
민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