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daa

yondaaがあなたの投稿に返信しました: 가끔은 좋아하는 사람의 그림을 리블로그 하고싶다가도 참는다. 물론 이미 진작에 리블로그…

언ㄴ니의 그 배려가 너무 좋다…ㅠㅠㅠ…그런 ㄴ언니가 참 좋다1!!1 으으 자기눈으로 보면 뭐든 만족스럽지 못하겠지만 언니 그림은 내가 보기엔 충분히 잘그리구 넘치게 이쁜걸!!!!S2S2

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욘다그림 리블로그할려다가 욘다가 쑥쓰러워하지 않을까 싶어서 쓴 글이야 ㅋㅋㅋ 진짜 예전 그림 리블록 된 메시지 뜨면 되게 쑥쓰럽더라고 ㅋㅋㅋ 부끄.. 

yondaa reblogged your photo: Faves.

엄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엄마야..브렛은 정말…

(yes I know I’m replying to a reblog)

yondaaがあなたの画像に返信しました: 그롤드

ㅇ너래ㅔㅁ애ㅔ퍼ㅐ[ㅔ픂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작진 미친ㄴ넘들이..!!!ㅠㅠㅠㅠㅠ쥐약..쥐약맥여놓고 이제 지;ㄴ짜 치즈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난쥐약에서 치즈향이 나길ㄹ래 쥐약이 치즈인줄ㅇㅇ알았는데..!!!! 내 린치와 네롤드가 붕괴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ㅏㅏ(멘붕)

훌쩍훌쩍..이번 에피 보니까 핀치 왠지 그레이스에게 날아갈거 같았어. 견우직녀처럼 만나는건가? 카구야히메 이야기 혹시 알아? 날아가 버릴 것 같아. ㅠㅠ 슬퍼 슬퍼 슬퍼 특히 네이선의 눈이 ㅠ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심장이…. 난 이번 에피에서 해롤드가 미웠어. 정말이지…네이선의 삶이 붕괴되어가고 있었어. 

 My life is apart. so many lie..  

;_; 네이선이 어제보다 좋아, 내일은 더 사랑할 거 같아. 그런 얼굴로 술 마시면 난 …. ㅠㅠ 난… 너무 슬퍼서 그림 그려야지 … 응원해줘. 잘 그릴 수 있게. 포멧하고 프로그램 성능이 바뀌고 해상도가 바뀌고나니 요즘 그림 그리는게 영 어색해.. ‘ㅅ’;; 노력 노력!

yondaaがあなたの画像に返信しました: Nathan/Harold- WIP  6’30 am still awake. I love…

아진짜 언니는..그림 되게 닮게그리는데 되게 이쁘게그리는거같아..후..이거 색감 넘 좋다…근데 마치 네이슨이 얼음?? 아니면 물속에 있는 기분이라서…ㅠㅠㅠ되게 기분이..ㅠㅠㅠ슬퍼지네..왤까…ㅠㅠㅠㅠㅠ언니가 이거 그리면서 208에서 흐콰를 많이해서그런걸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네이슨 진짜 이쁘다 언니가 네이슨 그리는사람중에젤 이쁘고 젤 닮ㅇ게 그리는ㄴ듯;;후..진짜/…..언니네이슨이랑 원작 네이슨 둘다ㄴ넘좋아….ㅠㅠㅠㅠㅠㅠ

눈이야 눈 밭의 두 사람 ㅋㅋㅋ 고마워 욘다. 맨날 그림 격려 해주고(또르르)욘다의 말에 감격해서 가슴이 따듯해짐.. ㅠㅠ 208 보고 나서 계속 슬퍼서 그림 그리고 싶은게 모두 슬픈 것만 떠올라. 요즘 은근 짬이 안나서 그림 진도가 안나간다. 아님 그냥 열정이 식은 듯…이번 주 내로 2개만 그려도 잘 그리는 거일 듯. ‘ㅅ’ ;; 네이선의 그 얼굴 너무 슬퍼 눈도 그렇고 ㅠㅠ 그렇게 슬픈 얼굴로 말하는데 자기는 그냥 자신의 행복을 찾는 해롤드는 솔직히 좀 이해가 안 갔어.. 난, 나라면 친구가 그렇게 아플 때 하루종일 신경 쓰이던데. 아니 그것 보다 그렇게 힘들어 하는 네이선을 보고도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었잖아. ㅠㅠ소 쿨한 해롤드의 모습에 (또르르)

 208은 갑자기 무슨 에브리운 세이 아이러브유? 러브 액츄얼리? 섹스앤더시티? 다들 어디서 숨어있다 총공깽으로 사랑을 외치는데 진짜 난 돌겠드라.. 푸스코는 좀 귀여웠지만 네이선 혼자 울어 ㅠㅠ 나도 울어 ㅠㅠ 안아주고 싶은데 아저씨가 모니터에서 안 나온다 ㅠㅠ 

yondaaがあなたの投稿に返信しました:   자살하는 사람을 막을 수 없다고 항상 생각한다. 물에 빠진 사람을 건져내도 그 사람은…

언니는 언제나 따뜻한 사람이야…. 그 분도 언니의 이 격려를 알게 되면 좋겠다 아직두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면 살고싶지 않아질까???

어제 좀 상태가 안 좋던데 자살하러 갈거라고 하고 말이 없어. 그냥 나만 팔로잉하는 거라 편지도 못 쓰는데.. :-( 걱정돼. 매일 5~6시 쯤부터 글을 썼는데 오늘은 아직까지 글을 안 써. 내가 핀치였으면 좋겠다. 어제 약을 먹겠다고 했는데… 정말로 어찌 된 건지 알 수가 없어.   

차라리  그녀가 거짓말쟁이라서 장난치는거라면 좋겠다. 

yondaaがあなたの投稿に返信しました: 예전에 어떤 그림쟁이 블로그에서 본 글인데..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수용자의 입장을…

(뜨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앋ㄷ듸….내..내가 그림을 그리지 않는건…요근래 잠을 계속 쳐자서그랫…(쓸쓸) 나는..언니의 그림이 보구시픈걸…?(급심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시즌이 다가오고있으니까 모두가 연성을 떡정전시키는구나 시픈.. 그래서 언니가 앞장서서 그림을 그려줬으면 하는..나의 마음..^//////^S2

떡 그림 그리다가 막혀서 몇 일 전전 긍긍하다가… 음란마귀 빙의 풀리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밬 만화는 끝내고 나가야할거 아냐.?? 지멋대로 오고 지멋대로 나가고 지랄이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네이선 그림이나 그리고 있음! 너도 빨리 그려 ! 징징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