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assified

youtube

ETNIK : UNCLASSIFIED (FEAT. MYKKI BLANCO)

문득 당신이 그리웠다. 


인식과 기억안에서만 존재하게 된 당신


아마 우리가 다시 만날 날은 없을거란 예감이 들었다. 

물리적인 공간과 시간 안에서 어쩌면 마주칠지도 모른다. 


그러나 당신과 나의 인식안에서

교감할 날은 없을 것 같다. 


씁쓸한 입맛을 다시지만

그 뿐…


아주 담백하다. 

당신에 대한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