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snapshots

나이테

“○○고등학교”, “○○여고”, “○○대학교” 문집에서 지금은 노인이나 고인이 되었을 어떤 사람들의 젊은 시절을 만난다. 누군가 한때 살았다는 증거가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다. 이렇게라도 잠깐 만날 수 있어 다행이다.

부산, 보수동 책방 골목, 2017년 2월
Busan, Bosu-dong Book Alley, 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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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_8593 by Ken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