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self

eyes: bobbi brown shimmer brick <nectar>
cheeks: benefit <posie tint>, benefit <hoola>
lips: colourpop <goal digger>, dior addict lip glow <berry>


무더운 여름에는 피부 화장도 – 파데 노, 선크림과 아주 조금의 스트롭 크림과 컨실러만 사용 – 그리고 눈 화장도 – 피곤해보이지 않기 위해 아주 약간의 코랄빛 쉬머만 눈덩이와 눈밑에 스치듯 슥 얹어준다 – 가능한 미니멀하게 하다보니 아무래도 볼과 입술에 더 신경쓰게 되는 것 같다. 촉촉하고 가볍되 단정하고 차분한 (뭐라는 거냐…) 화장을 위해 오랜만에 베네피트의 포지틴트를 볼에 찍었는데 마음에 들었다. 🙆🏻 수요 출근 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