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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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eekend at Namyangju~ 

I spent this weekend at my aunt’s place. My mom had asked me to clear my Saturday schedule for two weeks now.. so I finally got to visit my aunt and cousins~~ weeeeeeeeee…

so I got to eat a hundred pounds of meat (might have exaggerated a little) and have a special date with the cuzin. And because I just love visiting adorable little coffee shops~ I found one called HOME BREAD..

One thing I realized though… there’s nothing to do outside of Seoul…. (semi-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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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나들이~

이번 주말은 이모네에서 보냈다. 서울 밖에 있는 남양주이기두 하구.. 일때매 바쁘기두했구… 너무 찾아뵙지 못해서 엄머니랑 동생이랑 가게 되었다. 한시간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사촌동생들이랑도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한 마음뿐 ㅠㅠ 더 잘해야지. 

혼자 늦게 찾아갔는데도… 다 나만 기다린듯이.. 앉아 있다가 반갑다구 히히히히 신났다 크크크크 오자마자 저녁은 오리 고기와 삼겹살…진짜 배가 터질때까지 먹은듯.. 다이어트는 이제 망했다… ㅡ.ㅡ 비키니야 ㅃㅃ ~~ 어차피 못 입는 몸매라는걸….^^;;;

다음날은 사촌동생과 함께 이쁜 카페 발견!! 홈브레드라는 브런치 카페였다… 남양주는 진짜…. 텅 비어있는듯 ㅠㅠ 근데 카페는 넘 이뻤구… 소품 하나하나 다 정성으로 꾸민게 느껴졌다~ 

암튼… 이번 주말은 몸과 마음이 편한 2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