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flying

Fallen Down (Open Starter)

*Angelus was seeing how high she can fly, not seeing a tree she hits it hurting her left wing and she right leg as she was free falling. she then gets caught by a tree and she stuck hanging there. her clothes were cut up from the fall and she got some cuts on her face and her arm. she groans in pain. this fall had made a big sound. she calls* “hey! i-is anyone out there!” *she tears up*

My necessity [G]

Kirk lets the song wash over him. The lyrics are simple – ‘I’m flying high, but I’ve got a feeling I’m falling’ – but they speak to Kirk, still relevant despite the hundreds of years that separate this song and his birth. His thoughts drift from the lyrics to Spock and he cracks open an eye, just a fraction, to look at him. 

Kirk and Spock listening to records on a phonograph in an imagined moment during The City on the Edge of Forever. Inspired by a prompt list @plaidshirtjimkirk posted a while back.

Read at AO3.

anonymous asked:

#b -Sham (do eeet)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Freaky Teeth]]

“Now they’ve come to claim you for the night! The ghosts have come to steal the light out of your eyes”, Doom teased Sham as they sat by the campfire.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 Chasing Yesterday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 Chasing Yesterday

노엘 갤러거의 밴드 2집 앨범은 2015년에 발매되었다. 그 전작인 1집은 oasis 가 해체한 지 2년 후인 2011년에 발매되었다. 1집을 발매하고 꼬박 4년 가까이 지난 후에 2집이 발매되었다. 두 번째 앨범은 데뷔작에 비해 탄탄한 구조를 띄고 있다. 데뷔작과 두 번째 앨범의 가장 큰 차이점은 oasis 다운 음악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그리웠던 건 바로 그거다. oasis 의 색이 강하게 묻어 있는 곡을 그리워했다. 1집에서는 찾을 수가 없었다. 완전한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다운 앨범이었다. 데뷔작부터 밴드의 색을 강하게 나타냈다. Oasis 로부터 뻗어나온 팬심은 다소 Oasis 다움을 바랐다. 어쨌거나 데뷔작은 훌륭했다.

2집 수록곡 중 ‘The girl with X-Ray eyes’ 는 oasis 의 5집을 떠오르게 하고, ‘Lock all the doors’ 는 Oasis 초기의 Rocking 한 음악을 떠오르게 한다. 그러한 점들이 나를 설레게 했다. Oasis 와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를 한 앨범에서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건 굉장한 일이었다. 귀는 호강하고 마음은 즐겁다.

앨범의 서사는 간단하다. 그리 복잡하지 않은 구조를 띄고 있다. ‘Riverman’ 으로 시작하여 ‘Ballad of the mighty I’ 로 끝나는 ‘Chasing Yesterday’ 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 점이 전작들과의 차이점이다. 전작에서는 ‘The death of you and me’, ‘Soldier boys and jesus freaks’ 와 같은 쉬어가는 트랙들이 있었다. Oasis 의 경우는 ‘Columbia’, ‘Hey, now!’ 와 같은 트랙들이 있었다. ‘Chasing Yesterday’ 에서는 쉴 수가 없다.

‘The Mexican’ 의 기타 리프는 상당히 섹시하다. 섹시한 기타 리프 위에 얹어진 노엘의 보컬은 최고다. 노엘은 나이가 들어가고, 더 많은 앨범을 낼 수록 보컬이 탄탄해진다. 술쟁이, 약쟁이로 젊은 날들을 보낸 사람이 유지할 수 있는 보컬이라고 하기엔 너무 잘 한다. Oasis 의 4집 이후로, 그러니까 5집부터 노엘의 보컬은 사뭇 달라졌다. 한층 더 깊이를 가지게 되었는데, 아직 절정에 이르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하는 건 부러운 일이다.

‘Riverman’ 에서 노엘의 보컬은 앨범 전체에서 가장 섹시하다. 기타 솔로가 나오는 순간 섹시함은 절정에 이른다. 그리 화려하지 않은 기타 리프는 섹시함에 무게를 얹어준다. 약하게 깔리는 드럼은 이 곡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다른 사운드의 드럼이 왔다면 좋은 곡은 아니었을 것이다.

노엘은 리암 보다 키가 높다. 키가 더 높은 덕에 보컬의 스펙트럼이 더 넓다. 그래서인지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의 음악들은 Oasis의 음악 보다 다양하다. 몇몇은 쉽사리 소화할 수도 없다. Ballad of the might I 같은 곡들은 높은 음역대의 연속이다. 노엘의 보컬에 rocking함이 얹어진다면 나는 울지도 모르겠다.

앨범은 쉼없이 연주된다. 특징적인 구성을 띄고 있지는 않다. 다만, 노엘은 천재성을 앨범 안에서 끊임없이 뽐낸다. 누군가가 그의 천재성에 대해 반기를 든다면, 대꾸하지 않고 이 앨범을 들려줄 것이다. 그는 마흔 여덟이 넘은 나이에도 괜찮음을 넘어선 곡들을 만들어낸다. 노엘 갤러거다. 그리고 그가 만든 Chasing yesterday 다.

Monday 8:27am
I woke up with you on my mind.
You called me babe last night —
my heart is still pounding.

Tuesday 10:53pm
Today I realized we won’t work.
What we are is hurting her.
And I think she matters more to me than you do.

Wednesday 11:52pm
I broke things off with you today.
She barely said a word.
I’ve never regretted anything more than this.

Thursday 4:03pm
I shouldn’t have sent that message.
You shouldn’t have been so okay with receiving it.

Friday 9:57pm
I almost messaged you today.
I didn’t.

Saturday 8:49pm
I’m walking around town in search of alcohol.
They say that liquor numbs the pain of having a broken heart.
I want to put that to the test.

Sunday 2:32am
I heard you texted a girl you’ve never spoken to before.
I wonder if it’s because you’re trying to replace me.
I can’t help but wish you weren’t.
I thought I was irreplaceable.

—  a week with you on my mind, c.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