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moulinrouge

vine

Ewan McGregor mashup #MoulinRouge #ob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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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Disney goodness! That time I made a costume of Snow White, in a Moulin Rouge redesign by illustrator MadHandz! This stunning photo was captured by @darshelle_stevens. All the bling I added to the outfit shows up so well here! #cosplay #Disney #MoulinRouge #YayaHan #Snow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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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fact: #MoulinRouge is my favorite movie of all time. I saw it in a period of my life a while back when I was searching for something, and it completely changed me and redirected my life. It inspired me so, so much to push for my dreams and what I wanted out of life. Not to mention every time I watch it I believe in ❤️love❤️ again. “The greatest thing you’ll ever learn is just to love and be loved in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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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도 주말에 가길 잘했다 몽마르뜨. 가자마자 사랑의벽을 갔는데 응?.. 뭐야 이게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당황.. 구석에 작게 쓰여있는 한글 사랑해. 걸어걸어 걷다보면 나오는 샤크레쾨르성당.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앉아있고, 그 앞에선 흑인들이 에펠탑 열쇠고리를 1유로에 5개주고 팔고, 그걸 난 또 흥정을 하고, 갑자기 경찰이 떴는지 진짜 눈깜짝할새에 정리해서 달아나던 흑인들.. 눈 깜짝할 새에 사라져서 당황. 샤크레쾨르성당 앞 계단에 앉아서 하프연주 해주는 아저씨의 연주를 들으며 유독 내리쬐던 햇살을 맞으면서 그렇게 앉아있었다. 아직도 하프아저씨에게 동전을 주지 못한걸 후회한다. 퐁피두같이 재미없던 미술관에는 돈쓰고, 진짜 기분좋게해준 길거리의 음악가들에게는 정작 작은 동전하나 못준게 마음에 걸린다. 감사하게도 날씨복도 좋았던 런던-파리. 그리고 어쩜 저렇게 예술가들이 파리에 잔뜩 모였는지.. 나 어느정도 해 가지고는 파리에선 저렇게 길거리에서 그림을 그려주는 사람들에게 명함조차 내밀 수 없을만큼 파리 = 예술 인듯하다. 날씨가 너무 좋아 테라스에서 밥먹자 하고 지나가다 보인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노래를 하던 장미 젤라또까지 손에 들고, 몽마르뜨 거리를 걸어다녔다. 한국에선 사람많은게 싫었는데 여기선사람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서 사람많던 파리가 좋았던것 같다. 마지막 사진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