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100

최근 큰 체형의 여성을 위한 특별한 패션잡지가 창간됐다. 이달 초 출간된 ‘66100’이 그것이다. 여자 66사이즈 이상, 남자 100사이즈 이상을 목표 독자로 정한 이 잡지는 비만을 소재로 한 패션·미용·문화 정보를 담았다. 화보에서도 깡마른 여성은 찾아볼 수 없다. 푸근한 인상의 평범한 여성들이 당당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사실 아름다움에 있어 중요한 건 살이 찌고 안 찌고는 아닌 것 같아요.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이 없고 예쁘다는 걸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문제죠.”

yay! first fashion mag for “larger” women launches in korea. quote from creater, “actually beauty isn’t about gaining weight or not. the problem is about not having confidence in yourself and not knowing and overlooking that you’re beauti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