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

5

2013.01 Sffering of the villain たしかロックパーティメモリアルアンソロジーに寄稿させていただいた ZX漫画です。バトル漫画が描きたくて、なかなか倒してもらえないプロパンたち、という設定で無理やり終わらせてしまったのですが、今思えばプレイしてる子供の描写を入れたりとか、もう少しいい感じに捻れたと思います。 2015.03 プロメテのラクガキです。タッチが似てるのでここに格納。

타인의 실패에 대해 듣기

주간경향

2014년 1월

우리는 한 사람의 인생을 단 두 세 마디로 규정하는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 그것은 무의미한 일이다. 삶은 크고 작은 모순들로 가득차 있다.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평가받는 사람부터, 끝내 실패한 인생으로 낙인 찍힌 사람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순으로부터 자유로운 인간은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타인의 모순을 잘 참아내지 못한다. 왜 일관되지 않으냐고 타박한다. 상대의 굴곡으로부터 자신을 발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타인의 삶은 자연스레 단 두 세 마디 인상비평의 소재가 되기를 거듭한다. 나쁜 놈이거나, 착한 놈이거나.

Keep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