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6

로지텍, HD 웹캠 C615 출시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코리아(대표: 박재천)는 휴대가 편리한 ‘로지텍 HD 웹캠 C615'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HD 웹캠 C615'는 일반 PC뿐 아니라 맥컴퓨터에서도 화상통화 및 HD녹화가 가능한 것이 장점. 접이식 형태인 '폴드 앤 고’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웹캠은 자동초점 기능 및 360도 회전 기능을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휴대 및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로지텍 HD 웹캠 C615'는 로지텍 비드, 스카이프, 맥용 페이스타임, 윈도우즈 라이브 메신저, 야후 메신저, 아이쳇 등 널리 사용되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들을 활용해 선명한 HD(720p) 화상통화를 즐길 수 있으며, Full HD(1080p) 비디오 녹화가 가능하다. 단 한번의 클릭만으로 HD 영상을 페이스북이나 유투브, 트위터 등에 쉽게 업로드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이 밖에도 이 제품에는 약 1미터(3피트)길이의 케이블에 USB 확장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삼각대 사용이 가능하여 더욱 간편하게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이 웹캠은 자동 초점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초 근접촬영 시에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소음 제거 내장 마이크가 탑재되어 주변 소음의 방해를 받지 않고 선명한 품질의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어, 소프트웨어 보정을 통한 8백만 화소 이미지 캡쳐가 가능하다. 또 이 웹캠에 적용된 로지텍 플루이드 크리스탈 기술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부드러운 영상, 선명한 이밎, 풍부한 색상, 맑은 음향을 즐길 수 있다.

제품구매는 로지텍 취급 대리점및 로지텍 eStore를 통해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Technoa

서울반도체, 자동차 헤드램프용 LED 양산

[강현주기자] 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가 6일 국내 최초로 자동차 헤드램프용 LED 광원을 개발하여 양산 차량에 공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서울반도체에 따르면 이 회사의 LED 광원은 세계 4대 완성차 메이커로 자리잡은 국내 업체의 프리미엄 세단에 헤드램프로 채택되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지난해 5월 자동차 헤드램프에 적용되는 DRL(Daytime Running Lgith) LED 패키지 개발 양산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이번 신제품 ‘Z파워'는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업체인 에스엘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

자동차 헤드램프용 LED 제품은 LED 분야 중 기술 개발이 가장 어려운 분야로 손꼽힌다. 헤드램프용 LED 제품을 양산하고 있는 업체는 전세계 몇 안되며, 국내기업인 서울반도체가 국내 LED 업계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여 양산까지 적용했다는 점은 의미있다고 서울반도체는 강조했다.

서울반도체는 지난 수 년간 기술 개발에 매진하여 미국 자동차전자부품협회(AEC)의 품질 기준인 AEC-Q101 승인을 획득했으며, 지난해부터 유럽 업체에도 헤드램프의 일종인 DRL을 생산, 공급한 바 있다.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가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면서 자동차용 LED 조명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중이다. 지난해 전세계 자동차용 LED 조명 시장은 9억8천600만 달러 수준이었으며, 오는 2014년이면 21억6천200만 달러 규모로 연평균 22%의 높은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헤드라이트용 LED 분야만 살펴보면 36%의 연평균 성장률로 자동차용 LED 조명 분야 중에도 가장 빠른 성장이 예견되는 상황이다.

서울반도체는 이 같은 시장 상황에 대응ㅇ해 자동차 내외장용 LED 조명에 필요한 모든 분야의 제품군을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등의 자동차 메이커에 공급하고 있다.

서울반도체의 배성훈 상무는 “이번 자동차 헤드램프용 LED의 국내 최초 양산을 계기로 자동차 내외장에 적용되는 모든 LED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며 국내 보급은 물론 해외 자동차 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source 중앙일보

삼성전자, 한효주-이제훈과 함께 고성능 콤팩트 카메라 MV800 공개

삼성전자는 오는 9월 7일(수) 압구정 CGV에서 열리는 인터무비 ‘사랑을 보다’ 시사회에서 신개념 고성능 콤팩트 카메라 삼성 MV800을 전격 공개한다.

삼성 MV800은 카메라 화면이 위로 180도 펼쳐지는 Flip-Out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멀티뷰 카메라로 지난 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1에서 공개되어 해외 언론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제품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삼성 MV800 제품 출시와 더불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됏다.

삼성전자는 참여 고객들이 삼성 MV800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상영관 앞에 삼성카메라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공개 되는 만큼 새로운 미러 카메라를 오래 기다려 온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또, 영화 관람 외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인터무비의 두 주인공인 삼성카메라 광고 모델 한효주와 영화 '고지전'으로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 이제훈이 참석하여 무대 인사를 진행하고, 촬영현장 에피소드 등이 공개된다. 주연배우와 함께 하는 토크시간 및 돌발 퀴즈 등도 지행하며 삼성카메라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의 딱딱한 신제품 발표회가 아닌, 소비자가 중심인 신제품 발표회를 준비하기 위해 고객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장소도 접근성이 용이한 극장을 선정했다"고 밝히면서, "고객이 시사회에서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8월31일(수)부터 9월5일(월)까지 6일간 삼성카메라 홈페이지(www.samsungimaging.co.kr)를 통해 시사회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벤트 페이지 오픈 이후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접속자가 폭주하였으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에 '한효주, 이제훈'이 1위를 차지하는 등 시사회 참여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source Techn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