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30

ECS 올인원 피씨 베어본 G11 AIO 출시

엘리트그룹컴퓨터시스템코리아(지사장: 박학선)는 올인원(AIO: All-In-One) 피씨 베어본인 G11 시리즈를 출시하였다.

이번에 출시한 G11 AIO 제품은 LED 모니터 형태의 베어본으로서 M/V 제조사에서는 최초로 출시된 제품이다.

1920x1080 해상도와 16:9 Full HD를 지원하는 22형 와이드 LED 패널 모니터 형태를 하고 있으며 외관상으로 보기에는 일반 LED 모니터 같지만 모니터 안에 시스템 본체가 내장된 인텔의 AIO 시스템 표준 사양을 준수하여 설계되었다.

기존 올인원 피씨는 얇은 것에만 치중하다보니 노트북용 내장 프로세서가 장착되어 업그레이드가 안되고 가격대 시스템 사양도 떨어지며 발열도 많이 발생되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ECS에서 선보이는 G11 시리즈 제품은 기존제품과 비교시 낮은 발열이 발생되며 인텔 최신 칩셋인 H61 Mini-lTX 메인보드가 장착되어 있어 최신 인텔 프로세서인 인텔 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할 수 있으며 노트북용 SO-DIMM DDR3 메모리 소켓 2개를 지원하고 3.5" SATA II HDD를 장착할 수 있어 대용량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모니터 뒷면 I/O Inside에는 USB 2.0포트 4개, 기가랜 1개, HDMI 포트 1개(듀얼모니터 구성 가능), 오디오포트, DC-In 파워 커넥터가 있으며 모니터 밑에는 두개의 5W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이런 강력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60mm의 슬림한 LED 모니터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ECS에서 출시한 G11 시리즈 제품은 LED 모니터에 터치패드기능이 있는 제품(G11-Touch)과 터치패드 기능이 없는(G11-Non Touch) 두가지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완제품이 아닌 베어본 제품으로서 프로세서와 메모리 HDD, 노트북용 ODD를 장착하면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터치 패드 기능이 유용한 G11은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위한 이상적인 플랫폼으로서 학교나 사무실 기타 공공 기관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며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디스플레이 효과도 뛰어나 거실에 가전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A/S는 전국 출장 A/S망을 구축하여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24" LED 패널 AIO 시스템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더 자세한 문의는 ECS홈페이지(www.ecs-korea.com/ECS 고객센터 02-706-26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Technoa

"내가 게임 속 주인공으로" 4D 가상체험 뜬다

[김상희기자 ksh15@]

[디스트릭트 ‘라이브 파크’ 12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관… 서극 감독도 관심]

롤플레잉게임(RPG)은 게이머가 등장인물이 돼 역할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게이머들은 게임상의 전사, 마법사 등 자신의 캐릭터를 선택하고 조정하며 게임을 즐긴다.

그러나 아무리 자신의 게임 속 캐릭터가 돼 미션을 수행한다 해도 마우스와 키보드로 조작하는 만큼 캐릭터와의 일체감은 낮다.

그러한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개념의 엔터테인먼트 테마파크가 등장한다. 4D 전문업체 디스트릭트가 만든 '라이브 파크'다.

디스트릭트(대표 최은석)는 30일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라이브 파크를 소개했다.

라이브 파크는 흔히 생각하는 롤러코스터 등의 놀이기구가 있는 테마파크와는 다르다.

External image

라이브 파크에 처음 들어간 이용자들은 얼굴 사진을 찍어 사진과 닮은 아바타를 만든다. 그렇게 만든 아바타는 이용자들의 동작을 똑같이 따라한다. 이용자가 걸으면 아바타도 걷고, 팔을 들면 아바타도 따라서 팔을 든다.

이용자들은 라이브 파크 내에 360도로 둘러싼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가상 세계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과 똑같이 움직이는 아바타를 통해 가상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External image

아바타는 가상 세계를 돌아다니며 게임,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긴다. 가상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다른 이용자들의 아바타와 대결을 펼칠 수도 있고, 이용자가 무대 밖에서 움직이는 동작을 가상의 무대 위에서 아바타가 공연 할 수도 있다.

라이브 파크에는 이 외에도 미로게임, 이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설치아트 작품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디스트릭트는 라이브 파크 제작에 100억원의 예산과 2년의 제작기간이 소요됐다고 설명했다. 라이브 파크는 올해 12월 일산 킨텍스에서 선보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영웅본색 등으로 유명한 서극 감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서극 감독은 라이브 파크의 차기 콘텐츠 논의 및 전략적 제휴를 검토하기 위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극 감독은 “경험하지 못한 것을 발견해냄으로써 얻는 것이 많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미래를 위해서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며 앞으로 진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석 디스트릭트 대표는 "라이브 파크는 단순히 3D 영상에 의자가 흔들리는 4D와는 다르다"며 "나와 가상, 현실세계가 하나가 되는 실감 미디어 엔터테인먼트다"라고 설명했다.

source 중앙일보

엔스퍼트, 9월 KT 통해 홈미디어폰 ‘S200’ 출시

[박웅서기자] 엔스퍼트(대표 이창석)는 오는 9월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 홈미디어폰 'S200’ 출시를 앞두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30일 발표했다.

KT를 통해 출시 예정인 이 제품은 태블릿PC와 인터넷전화를 결합해 영상통화, 디지털액자, 웹서핑, 멀티미디어 동영상, 게임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엔스퍼트는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마케팅을 본격화 할 계획으로, 특히 홈미디어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행사에 집중한다.

엔스퍼트의 천보문 사장은 “이 제품은 집, 가족이라는 가치를 염두에 두고 기획한 홈 패밀리 디바이스"라며 "IT 기술리 인간의 감성을 이어주는 매개가 되도록 하는 것이 엔스퍼트 제품의 아이덴티티"라고 말했다. 오는 9월 5일부터 엔스퍼트 홈페이지(www.identitynet.co.kr)에서는 가족사랑을 주제로 한 추석 맞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어 가을 축제 시즌을 겨냥한 캠퍼스 마케팅과 컬러 마케팅이 후속 전개된다.

아울러 도서산간벽지와 시·구청 지자체와 결연 가정에 홈미디어폰 증정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웅서기자 cloudpark@inews24.com

source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