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6

파나소닉, Full HD 60p 광학 24배 슈퍼줌 카메라 FZ150 발표

파나소닉은 울트라줌 카메라의 하이엔드 모델 FZ150을 새롭게 발표했다.

½.3인치 1210만 화소의 Live Mos 센서를 탑재. 35mm필름 환산 25-600mm(F2.8-F5.5)의 광학 24배 줌 라이카 렌즈를 장착했다. 화소수는 오히려 FZ100의 1410만 화소보다 다운 시켰는데, 파나소닉이 말하길 새로운 센서는 FZ150의 이미지를 노이즈가 더 적은 뛰어난 퀄리티로 향상시켰다고 한다. 화소보다는 이미지 퀄리티에 주력한 듯.

인텔리 줌을 적용하면 24배 줌이 31배 줌으로 확장되며, Power O.I.S로 광각, 망원 모두 안정적인 화면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FZ100보다 두 배가 빨라진 0.1초의 엄청난 AF스피드로 자랑한다.

액정은 3인치 46만 화소의 회전식 형태며, 전자식 뷰파인더는 0.2인치형 201,600화소다. 풀 이미지 사이즈에서 12fps까지의 연사를 지원하고 연속 AF를 겸한 연사는 5.5fps까지 가능하다. 전자셔터 연사는 60fps까지도 가능하다.

또한, FZ150부터는 1920x1080 사이즈에서 리얼 60p를 지원하게 되었다. 이 것은 최근 소니에서 발표한 AVCHD 2.0 탑재 모델들의 스펙들과 같다. 역시 1280x720에서도 60p가 가능. 촬영 중에 풀주밍과 스테레오 녹음을 지원, 주밍 동안에도 바람소리나 기계음 등을 최소한으로 줄인다.

감도는 ISO 100~3200, 셔터스피드는 15~1/2000초,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모드, 크리에이티브 무비모드, 1cm 매크로, 하이스피드 비디오 등의 다채로운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바디 무게는 484g, 배터리 성능은 CIPA 410장이며, 해외 출시 가격은 $499. 오랫동안 슈퍼줌 카메라의 명맥을 지켜오고 있는 FZ시리즈… 가격적인 면을 볼때, 소니 HX100V와 좋은 경쟁이 될 듯하다.

source Popc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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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ound out this weekend that my uncle thinks this show is all filmed live, but he does not understand why the people are being filmed in the first place if they did not know they were pregnant, especially in the bathroom. I think he only sees commercials or clips but never the actual show. I offered him no help in figuring this out, hopefully by Christmas he will have an amazing theory.

'PT의 달인' 잡스의 5대 유명 장면

CNN이 꼽은 ‘흥행사'의 진면목

애플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 스티브 잡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프레젠테이션 재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그는 사적으로는 인터뷰를 하거나 주주들과 대화하는 것 등을 즐겨하지 않았지만 애플의 수장으로서는 세계적인 쇼맨(showman, 흥행사)으로 돌변해 비전과 함께 제품을 팔았다고 CNN은 25일 전했다.

다음은 CNN이 선정한 잡스의 5대 프레젠테이션 장면이다.

◇아이폰 출시… “아이폰이면 다 된다”

2007년 아이폰을 소개하는 장면은 '쇼맨'으로서의 잡스를 가장 잘 보여준다.

당시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은색 터틀넥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나타난 잡스는 3가지의 “혁명적인 제품"을 소개할 것이라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첫번째는 손가락 터치로 이용하는 넓은 스크린을 가진 아이팟. 두번째는 혁명적인 모바일폰. 세번째는 멋진 인터넷 통신기기"라고 소개했다.

잡스는 이렇게 말한 뒤 뒤에 있는 대형화면에서 3가지 기기가 하나로 합쳐지기 시작하자 싱긋 웃으면서 "이해하겠습니까? 이들은 각각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기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아이폰이라고 부릅니다"라고 말했다.

당연히 참석자들은 열광했다.

◇애플스토어 도입… "사람들은 PC만 사려고 하지 않는다”

애플스토어가 처음 등장했을 당시 이른바 전문가들은 단일 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직영점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잡스는 그에 동의하지 않았다.

2001년 애플 개발자들에게 보여준 동영상에서 잡스가 버지니아주 타이슨코너에 있는 1호점 개점 직전 애플스토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잡스는 지니어스바(Genius Bar) 등을 직접 소개하면서 애플스토어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면서 단순히 물건을 파는 소매점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잡스는 “(애플)스토어의 절반은 솔루션을 위한 것"이라며 "사람들은 더이상 PC만을 사려고하지 않는다. 그들은 PC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한다"고 강조했다.

◇아이패드… "PC보다 훨씬 친밀감이 드는 것”

잡스는 지난 해 1월 당시 기조연설을 통해 아이패드를 소개하면서 '예사롭지 않은(Exraordinary)’, '눈부신(Gorgeous)’, '믿을 수 없는 정도로 대단한(Unbelievably great)’, '꿈같은(A dream)’ 등 각종 미사여구를 쏟아냈다.

특히 그는 “이것(아이패드)은 랩톱보다 훨씬 더 친밀감이 드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것은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탠퍼드 졸업식사…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2005년 잡스가 스탠퍼드 대학에서 행한 졸업식사는 그의 사적인 부분과 공적인 부분이 동시에 나타난 이례적인 연설이다. 잡스는 대중연설을 거의 한 예가 없는데다 연설내용 중에 자신의 개인사를 포함시킨 것도 놀라운 일이다.

그는 당시 “대학졸업식에 지금처럼 가까이 있어 보기는 처음"이라고 언급하면서 자신이 대학을 중퇴한 내용으로 연설을 시작했다.

잡스는 이어 미혼모로부터 태어나 입양된 것과 대학을 중도에 그만두게 된 사연, 췌장암과 죽음에 대한 단상 등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인생은 유한하다. 따라서 다른사람의 삶을 사는 것으로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고 말했다.

◇빌 게이츠 앞에서 포커페이스(?)

2007년 한 콘퍼런스에서 잡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와 함께 인터뷰에 응한 적이 있다.

당시 게이츠는 태블릿 컴퓨터를 늘 가지고 다니면서 미래의 컴퓨터라고 했다.

게이츠는 당시 "전면이 스크린으로 돼 있는 기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태블릿(서판)형태로 주머니에 들어갈 수도 있는 기기"라고 설명했다.

애플의 아이패드가 출시되기 2년전이기는 하지만 이미 잡스는 이 기기를 준비하고 있었을 것이다.

잡스는 그 자리에서 '태블릿'이라는 단어가 처음 언급됐을 때 앉아 있는 회전의자를 살짝 돌리면서 입술을 깨물었다.

CNN은 그가 당시 태블릿에 대해 말하면서 "PC는 매우 회복하는 능력이 강하다"고 주장했다면서 잡스의 포커페이스를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source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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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 source 중앙일보

겟엠, 아이패드2 슬림파우치 ‘아이루 MMP9’ 출시

겟엠(대표 한규옹, www.gern.co.kr)은 아이패드2 전용 슬림파우치(모델명: 아이루 MMP9)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루 아이패드2 전용 파우치는 심플하면서도 슬림형으로 디자인 되었으며 발색 전용안료와 독자적인 염색기법으로 아이루의 톡톡 튀는 색감을 표현했다.

특히 아이루 아이패드2 전용 파우치는 네오플랜을 사용하여 신축성과 내열성,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때가 묻어도 쉽게 세척이 가능하며, 세척이후에도 원 형태로의 복원력이 우수하다. 부드러운 기모 소재 사용으로 촉감이 높고 잘 미끄러지지 않아 아이패드2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2와 함께 케이블과 어댑터를 수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주머니가 있어 간단한 사무용품도 수납 가능하다.

아이루 아이패드2 전용 파우치는 핑크, 블루, 블랙, 오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제품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2만 9,800원이다. 제품 문의는 겟엠(02-3442-5552), 제이에스존, SDF인터내셔널, 신디컴퍼니, 엠와이커머스 등으로 하면 된다.

신근호 기자(danieltr@buyking.com)

source Buyking

갤럭시 노트 베일 벗나, 9월2일 삼성 대형 스마트폰 납신다

삼성이 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갤럭시 노트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외신은 삼성이 오는 9월2일 독일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11을 통해 갤럭시 탭 7.7, 갤럭시 노트, 웨이브3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신은 삼성 모바일 언팩행사 전용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추려낸 이미지 자료를 분석하다가 이같은 사실을 알아냈다.

웨이브3나 갤럭시탭7.7은 이전 제품들과 비교해 예측이 가능하다. 그러나 갤럭시 노트는 일반적인 제품들만으로는 추측하기 힘들다.

일각에서는 갤럭시 노트가 삼성전자 전략형 대형 스마트폰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5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제품으로 기존 베가 넘버 5나 델 스트릭 등을 겨냥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한편 IFA2011에서 공개될 웨이브3는 삼성 플랫폼인 바다 OS 2.0을 첫 탑재한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탭 7.7은 갤럭시탭 7 후속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기자 phenomdark@

source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