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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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world without gold, we might have been heroes!”
Pictures made by me :)

flickr

*SURLY* pacer complete bike by BLUE LUG
Via Flickr: 

Background info: I’m from NYS and in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we have these standardized tests for math and English. They’re tests that ALL students take (of course depending on the grade you get a different test that is “leveled”). Passing or failing them doesn’t impact your grade (they’re mostly meant to test the school/teachers). 

Story: For the 8th grade English test, it has your usual read a passage and answer questions (multiple choice, short answer, and one essay). Well one of the stories they made us read is a short story. The story made no sense and had hard to answer questions that were based on opinion. After the test, everyone could be heard comparing answers and questioning the English teachers for the proper answers. Everyone was stumped. The story/questions were so bad that they ended up throwing them out. The story is called “The Pineapple and the Hare”. Google it. I’m sure you’ll find the story and several newspaper articles written about it. 

Link to an article about it that has the story and test questions-   http://www.npr.org/sections/thetwo-way/2012/04/20/151044647/the-pineapple-and-the-hare-can-you-answer-two-bizarre-state-exam-questions

youtube

Peter Capaldi tribute - That’s Life

Tribute to the life and career of Peter Capaldi.  

Not my usual tribute.  I blame the BBC.  At the end of the 9th series they made the 12th my favorite Doctor, The Husbands of River Song sealed the deal, and then they went and left me with no new Doctor Who for a whole year.  I spent 2016 mining Peter Capaldi’s past filmography.  He has had a remarkable career and is a remarkable actor.  This is one of the few times I’ve become a fan of an actor rather than a character or show and I am looking forward to seeing what he does next.

Song: That’s Life
Performer: Frank Sinatra
Writers: Dean Kay, Kelly Gordon

This was just done for fun, no copyright infringement is intended.
There are so many different movies and shows I’ve taken clips from I have no idea who has the rights to them.  I hope nobody minds that I’ve used them for this little tribute (considering how few views I get, it really shouldn’t matter).  Thanks much.


Sources:
0:00  Letters Live (2016)
0:02  The News at Bedtime (promo photo) (2009)
0:03  The Singing Cactus (2005)
0:04  Hotel! (2001)
0:05  Psychos-S1E6 (1999)
0:06  Soft Top, Hard Shoulder (1993)
0:07  Stay Lucky-S4E2-The Driving Instructor (1993)
0:08  The Treasure Seekers (1996)
0:09  Titmuss Regained (1991)
0:10  Minder-S6E2-Life in the Fast Food Lane (1985)
0:11-0:19 Local Hero (1983)
0:20  Crown Court-S13E33-Big Deal (1984)
0:23  Travelling Man-S2E6-Blow Up (1985)
0:26-0:30 The Lair of the White Worm (1988)
0:31  The Ruth Rendell Mysteries-S4E1-3-Some Lie and Some Die (1990)
0:38-0:51 Soft Top, Hard Shoulder (1993)
0:52  Prime Suspect 3 (1993)
0:58  Franz Kafka’s It’s a Wonderful Life (writer and director) (1994)
1:01 Academy acceptance speech (1995)
1:03-1:04 Dangerous Liaisons (1988)
1:04 Lost For Words (1996)
1:05 Shadow of the Noose-S1E7-The Camden Town Murder (1989)
1:06 The Vicar of Dibley - Christmas special (1996)
1:08 Mr Wakefield’s Crusade (1992)
1:09 Neverwhere (1996)
1:11 The Greatest Store in the World (1999)
1:13-1:16 The Crow Road (1996)
1:17 The History of Tom Jones, a Foundling (1997)
1:24 Fortysomething (2003)
1:27 Shotgun Dave Rides East (2003)
1:31-1:33 In Deep-S3E7/8-Character Assassins (2003)
1:34 Judge John Deed-S3E3-Conspiracy (2003)
1:37 Niceland (2004)
1:40-1:54 The Thick of It (2005, 2009)
1:56 Torchwood: Children of Earth (2009)
1:56 Skins-S2E3-Sid (2008)
1:57 Waking the Dead-S6E5/6-The Fall (2007)
1:58 The Field of Blood-S1 (2011)
1:59 Accused-S1E3-Helen’s Story (2010)
2:00 The Devil’s Whore (2008)
2:03 The Cricklewood Greats (2012)
2:04 Inside the Mind of Leonardo (2013)
2:07 The Musketeers (2014)
2:09-2:13 The Hour-S2 (2012)
2:15 Doctor Who Live: The Next Doctor (2013)
2:21 Doctor Who-The Time of the Doctor (2013)
2:25 The Graham Norton Show-S16E1 (2014)
2:28 Peter Capaldi at Wizard World, Minneapolis (2017)
2:34 Doctor Who-S8E4-Listen (2014)
2:39 DWWorldTour-South Korea (2014)
2:45 Doctor Who-S10E6-Extremis (2017)
2:51 Doctor Who-S10E12-The Doctor Falls (2017)
2:54 SDCC Imdb boat (2017)
2:56 Inside the Mind of Leonardo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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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tribute video for Peter! Love how each portion of the video is given a description of the show or film. That really helps!

anonymous asked:

Do German people drink tea? What's more popular coffee or tea? What's the most popular alcohol? I'm planning a trip. Thanks for all the info!

Yes, we drink tea - the North is the most obsessed with it and statistically consumes more tea than the Brits. :) Fun fact: Sometimes on cold winter days, rum is added to milky tea along the stormy coastlines - old seafarer’s custom to keep people warm. Tea tag here. Overall, coffee is more popular, though. Most Germans drink coffee in the morning and possibly again in the afternoon with cake (”Kaffee und Kuchen”, click). We also consume the most fruit juice in the world and prefer sparkling mineral water to plain water. Many people combine juice with sparkling water - a healthier alternative to soda (which isn’t as commonly drunk as in some countries even though there are many brands). Most popular alcohol is beer and wine, followed by champagne (”Sekt”), assorted spirits, and cocktails. After a large feast, people may chase the food with a digestive (”Schnapps”). Also read this random person’s page on Germans and beverages:

http://countryskipper.com/2012/04/15/popular-drinks-in-germany/

Caps Hat Tricks and 1st NHL Goals

In honor of Oshie’s hat trick on Saturday, I decided to compile a post of all the hat tricks of all the current Caps. This is also consolation for the fact that I couldn’t include them all on my masterpost, so here they are. I also included the first NHL goals of all the current Caps that I could find video for. Enjoy!

Hat Tricks

1st NHL Goals

피스트퍽 당한 썰 (2012/04/22)

나 메저끼 심해서 괴롭힘 당하는 거 엄청 좋아한다..
게이에다 멜섭이라 파트너 구하기가 힘든데 한 달 전에 일반 멜돔이랑 바닐라 바이랑 2:1로 번개했음ㅋ
솔플 사진 올려놓고 카페에서 눈팅하는데 누가 1:1 대화 걸길래 냉큼 수락ㅋㅋ
일반 멜돔이었구 나보다 6살 많은 직장인이라길래 아 그러세요 하면서 어떻게 성향 깨닳았냐 이런 일상적인 얘기하다가..
내가 게이에 m이라 파트너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슬쩍 고백했다..
자긴 이성애잔데 나보고 신기하다면서ㅋ 여튼 그런 대화 하다가 카페 쪽지 주고 받으면서 형 동생 하는 사이가 됨
사진 주고 받고 심심할 때 전화도 하고.. 키가 183인데 골격도 제법 크고 슬림근육ㅋㅋ 얼굴도 평타 이상이고 너무 맘에 들어서 꼬시고 싶더라ㅋ
내가 남잔데도 거리낌이 없길래 이성애자 맞냐구 계속 물어봤다ㅋㅋ
제대로 플레이한 지 오래 넘 돼서 욕불이었거든.. 그냥 전화로 장난식으로 형 나랑 할래요? 여자랑 달라서 원래하는 것보다 심하게 해도 견딜 수 있을건데..
그러면서 떡밥 던졌는데.. 당황하더니 존나 크게 웃는 거야…
싫음 말구요..하면서 완전 아쉽지만 그만둘랬지..
과제 끝내구 밤에 할 짓 없어서 카페에서 눈팅하는데 형이 전화와서 안 자냐구 니가 낮에 그런 말 해서 좀 당황했다고 하더라고..
알았다고ㅋㅋ 그럼 나랑 안 하겠다는 말이죠?하면서 장난쳤는데 형이 해보자는 거야…
당연히 거절할 줄 알았는데 한번 해보자니까 또 사람 마음이 싱숭생숭한 것이…
근데 형이 자기 친구도 데려가도 되냐길래 아아.. 나 괴롭혀줄 사람은 많을 수록 좋죠.. 이럼서 존나 헛소리 씨부림ㅋㅋㅋ
아 맞다 둘다 나보다 6살 많고 둘이서 실친임ㅋ

몇자 안 썼는데 모바일이라 넘 힘드네..
놋북 켤겡ㅇ
글고…반응 좀 게이들아.. 푸는 맛이 있어야지 않겠냐





















그날 바로는 당연히 못 만나고.. 날 잡아서 보기로 했는데 그때가 전화하고 3일 후인가 그랬음
금요일 밤에 만나기로 했는데 너무 떨리고 설레어서 내 성향 알고 있는 절친한테 이러이러해서 만나기로 했다고 떠벌떠벌..
부랄 친구인데 진짜 사심 없이 온갖 드립 다 쳐도 되고 숨기는 거 하나 없는 사이인데 울가족들은 얘가 나 나쁜쪽으로 물들인 원인인 줄 알고 싫어함ㅋ
이새끼가 시발 아주 드런 새끼 걸레 보듯 하면서 후장 함 찢겨봐야 정신차리지 이러길래 기분잡쳐서 닥치라고 하고 말았음..
형한테 흠 잡히면 약속 쫑날까 싶어서 3일간 음식도 깨작깨작 먹고 급하게 운동도 하고 셋이서 하는 건 첨이라 존나 떨리고 하 시발
금요일 밤에 만나자는 이유가 뭐겠어. 맘에 들면 주말 내내 같이 있자는 거 아니겠냐 싶어서.. 다치기 싫으니까 공부도 하고 그랬음. 거의 하루 정도 물만 마시면서 센조이 하니까 체력 딸려서 죽을맛..
10시 반 쯤인가? 전화와서 받으니까 어디냐고 데리러 온다길래 잠깐 친구 만나러 나왔다가 방금 헤어졌다고 이빨까고 2호선 근처라고 말하고 24시간 카페 들어가서 기다림..
형이 나 픽업했음. 내가 형은 사진보다 실물이 더 잘생겼어요..그러니까 고맙다고ㅋㅋ 넌 사진이랑 똑같다고 그랬다ㅋㅋㅋ 섹스하려고 만난 사이 아닌 것처럼 그거랑 관련된 얘긴 따로 안함..
형이 그 바이 친구 있는 나이트에 데려갔는데 룸 잡고 놀고 있길래 어정쩡하게 들어가서 형이 옆에 앉히길래 거기 앉아서 대충 눈인사 하고.. 나랑 형이랑 그 바이 친구랑 다른 남자랑 여자 하나 이렇게 있었음.
룸 들어가자마자 훑었는데 딱 봐도 아 그 형이구나 알겠더라. 오트밀색 니트에 검은 바지 입고 있었는데 키도 크고 몸도 좋고ㅋ 생긴 것도 날카롭게 내 식으로 생김ㅋㅋㅋ 눈 딱 마주쳤는데 바이 형이 안 피하길래 민망해서 내가 먼저 피하고..
근데 난 클럽 가서 놀았지 룸 잡고 노는 나이트는 처음이라 걍 존나 쫄아서 짜져 있었다ㅋ
바이 형이 형한테 얘가 걔냐고 묻고 형이 맞다고..ㅋㅋ… 개민망ㅋㅋㅋㅋㅋㅋ
부킹한 여자한테는 바이 형이 친한 동생이라고 그랬음…ㅋ
형은 차 있어서 술 안 마시고 난 술을 잘 못해서 구경만 하는데 형들이 권하는데 피하기 뭐해서 눈 감고 마심.
뭔지는 모르겠는데 한모금 입에 대는데 거의 빈속이라 배가 존나 뜨거워서 하아 하면서 인상 찡그리면서 형한테 기대게 됐는데 형은 내 목에 팔 걸치고 어깨 쓰다듬으면서 웃고 바이형은 대각선 방향에 앉아 있었는데 뚫어져라 계속 이쪽 쳐다보고..
술 더는 못 마시고 걍 안주 뒤적거리면서 형들 말하는 거 듣고 있었는데 바이형이 그만 가자길래 원래 룸에 있던 형이랑 누나한테 인사하고 졸졸 따라나섬ㅋㅋ
형이 운전하고 나랑 바이 형이랑 뒤에 탔는데 어디로 가는지 묻고 싶었는데.. 그냥 앉아 있었음;
내가 이 둘이랑 플레이 하려고 나온 상황 자체가 너무 민망하고.. 심하게 부끄러워서 완전 굳어있었거든..
창 밖만 보고 있었는데 형이 우리집으로 간다 괜찮지? 그러길래 네..하고.. 지금도 부끄럽다 시발
내가 계속 밖만 보고 있으니까 바이 형이 준비는 해왔어? 난 처음이라 서툴건데. 이러길래 존나 당황해서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알게 됐다… 막 떨리고 무서워 죽을 거 같은 거야..


늦어서 미안 근데 지금이 저녁 때라 반응이 별론가…























멜돔 형 집에 도착했는데 딱 형 취향으로 꾸민 거 같았다ㅋ 가구 배치도 깔끔하고 색깔도 어둡게 통일 돼 있고..
번개 할 땐 모텔만 가봐서 누구 집에서 한 건 처음이라 또 긴장 돼고 으 시발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계속 그 생각밖에 안 들더라.
여태까지 나랑 플레이 한 멜돔들은 전부 어중이떠중이라 대충 들은대로 흉내만 내거나 그랬음.
플레이 파트너 수준이 그러니까 나도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한 적이 없어서 멜섭이긴 한데 걸음마 수준ㅋㅋ
대충 탑들이 요구하는대로 다 들어주는 걸로 내 욕구 채우는 정도라 하드한 플레이는 해본 적이 거의 없어..
가벼운 본디지나 롤플레잉, 도그 트레이닝, 수치플레이 같은 건 자주 했는데.. 브레스 컨트롤이나 스팽킹, ㅍㅅㅌㅍ 같은 건 하드한 축이라 해보고는 싶은데 나도 무서운데다..ㅋ 상대가 마땅치 않아서;
내가 안 떨리는 척 한다고 하긴 했는데.. 멜돔 형이 너무 긴장하지 말라고 너한테 나쁜 짓은 안 할 거니까 마음 놓으래..ㅋㅋ
그 말 들으니까 안심되긴 커녕 더 긴장함ㅋ 심장이 미친 듯이 뛰어서 얼굴을 못 들겠더라
형이 쟨 이런 거 거부감 있는 주제에 호기심은 많아서 구경만 할 거라고 그러는데 바이 형이 내 옆에 서서 내 옆얼굴 내려다보면서 그건 내 마음이고. 보다 꼴리면 나도 끼지 뭐. 이럼…
내 섹스판타지가 남들보다 훨씬 전문적이고 추잡하긴 한데..ㅋ 두명한테 번갈아가면서 박히는 상상 하니까 존나 설 거 같아서 위기였음ㅋ
고개도 못 들고 앞에 있는 멜돔 형 손 살짝 건드리듯이 잡으면서 씻고 올게요..이러니까 그러라면서 욕실 가르켜주고..
난 센조이 하고 샤워하고 나왔지만 불안해서.. 씻으면서 후딸 치듯이 손가락 넣어보고 손으로 엉덩이 벌려보고 자지 까보고 머리부터 발 끝까지 막 이것 저것 내 몸 다 확인하고 시발..
아 진짜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은 긴장감ㅋ 수능 치고 면접 볼 때보다 더 떨렸다
나는 급하게 한다고 했는데 수건으로 대충 가리고 나가니까 벌써 둘이 소파에 앉아서 양주 까고 있길래 쭈뼛거리면서 형들 쪽으로 다가감ㅋ 근데 존나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아 씨 진짜 한놈이면 이렇게 안 떨었을 건데 둘이서 실친인데다 뭐 흠 하나 잡히면 뒷말 할 거 같아서ㅋㅋ
멜돔 형은 일반이니까 남자랑 한 적은 한번도 없을 거고 바이 형은 8:2 정도로 여자를 더 좋아한다고 그랬으니까 그냥 남자한테 거부감만 없는 정도.. 내가 존나 신기했겠지;;
바이 형이 마시라고 잔 주길래 받아서 딱 한모금만 입에 대고 바로 잔 돌려줬음; 바이 형이 내 팔뚝 잡아서 바로 자기 옆에 앉히길래 거기 앉고 멜돔 형이 어디까지 해봤어? 이래서 ..음.. 심하게 한 적은 없고 그냥 삽입하고.. 묶이거나….. 이랬다 진짜 너무 떨려서 말도 병신처럼 나옴.
고개 숙이면서 겨우 대답하니까 좋아하는 건 뭐야?라고 물어서 부끄럽게 해주는 게 좋다고 진짜 저대로 대답함ㅋㅋㅋ
관장은? 이러길래 말이 안 나와서 입만 달싹 거렸는데 목소리 굳히더니 대답해야지. 이래서 소름이 쫙 끼치면서 아 막 쌀 거 같았다. ..했어요 하니까 왜 혼자 했어? 내 앞에서 했어야지. 이러는데 씨발ㅜ 진짜 너무 무섭고 황홀해서 졸도할 거 같더라;;
바이 형은 계속 나랑 형 보고 있었다. 멜돔 형이 술 좀 더 마시다가 잔 내려놓고..



으앙 미안 쓰려고 할 때마다 애들이 말 거네..;




















멜돔 형이 그럼 관장 혼자 잘했나 확인해봐야겠다면서 수건 놓고 이리 기어와. 그랬음..;
마주보고 있는 소파 중앙에 테이블이 있었는데.. 그걸 빙 둘러서 자기한테 기어오래.. 너무 갑작스러워서 개당황..ㅋㅋ
벌벌 떨면서 소파에 앉은 상태에서 다리 살짝 벌리고 수건 풀어서 놔두고 소파 밑에 꿇어 앉았다.. 카펫 있어서 무릎은 안 아팠음.
욕실에서 나오면서 허리에 수건만 두르고 나와서 수건 없으니까 걍 알몸;..
자지가 이미 반쯤 서서 존나 개부끄럽고 너무 적나라하게 다 보여주게 되니까 존나 부끄러웠다.. 내가 우물쭈물 하니까 어서, 하면서 재촉해서 엉덩이는 추켜세우고 허리 좀 낮춰서 기는 자세로 진짜 개처럼 기어서 멜돔 형한테 감ㅋ..
기다 보니까 진짜 반쯤 섰던 게 달랑 거려서 개흥분; 울뻔했다.. 아 시발 바이 형은 뒤에서 나 움직이는 것도 다 쳐다보고 있는데내 눈엔 걍 이성애자나 다름없고 이런 플레이 한번도 안 해봤을 건데 생라이브로ㅋ
멜돔 형은 존나 이성애잔데 시발 너무 익숙해보여서 나만 쌩초짜에 완전 노리개 된 느낌.
나도 모르게 애태우듯이 천천히 갔는데 멜돔 형이 앞으로 대답이 늦거나 3초 이내로 안 움직이면 혼내줄거야. 그러는 거야..
아 씨 목소리도 좋은데 식인 연상이 그러니까 그냥 거기에 존나 뼈를 묻고 싶었다..
너무 좋아서 움찔하다가 ㄴ..네 하면서 대답하니까 테이블에 올라가서 무릎 꿇고 엉덩이 잘 보이게 들고 있으래…
엎드려 있다가 바로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무릎 꿇고 엉덩이 쳐들고 얼굴 옆으로 해서 어깨로 지탱하고 팔은 얌전히 테이블 위에 뒀음;;
멜돔 형이 손으로 벌려야 구멍을 확인할 거 아냐? 내가 벌릴까? 이러면서 존나 비아냥거리니까 존나 흥분돼서 허리에 힘 풀림ㅋㅋ
손바닥으로 양쪽 엉덩이 감싸서 손가락으로 애널 보이게 옆으로 잡아당겨서 벌렸다..
그니까 형이 손가락 끝으로 회음이랑 항문 근처를 존나 무심하게 쓸다가 쿡쿡 찌르면서 여기야? 남자랑 안 해봐서 모르겠다. ㅇㅇ아, 어디에 넣으면 되는지 가르쳐줘 이러는거야ㅋㅋ
그러면서 엉덩이에 네 손가락 대고 엄지만 항문에 대서 위로 잡아 당기는데 허리가 존나 떨리면서 하아아..아.. 하면서 신음 나오고ㅋㅋㅋ 무릎도 아리고 허벅지가 너무 떨려서 나도 모르게 엉덩이 떨구니까 짝소리 나게 후려치는 거야.. 으응! 하는데 진짜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다ㅋㅋㅋ
형이 계속 그 자세로 있으라고 해서 꿈틀거리면서 그러고 있었음ㅋㅋ 바이 형 쪽으로 얼굴은 못 들겠고 걍 존나 좋지만 민망해서 발가락 꼼지락거리고..
형이 상자 같은 거 들고 왔는데 그건 걍 놔두더니 양주 병 들어다가 내 등에 부워버림..ㅋ 막 흘러내리니까 머리카락이랑 얼굴도 다 젖고 난 엎드려있으니까 고개 들기도 힘들고 존나 갑작스러워서 깜놀 흐으으으 하면서 벌벌 떨었는데 일부러 그런 거 다 아니까 존나 수치스럽고.. 막 다뤄지는 거 같아서 서러워서 눈물이 남ㅋㅋㅋㅋㅋ
아 미안 실수했다. 마셔볼래? 이러길래 좀 삐쳐서 싫다고 고개를 숙인채로 흔들었거든.. 왜? 마시기 싫어? 그럼 여기로 줄까? 이러면서 양주병 주둥이로 ㅇㄴ을 쿡쿡 찌름..; 그걸 삽입 당할 거 같아서 존나 무서운데 흥분 돼서 난 또 엉덩이 내리고 벌벌 떨고..ㅋ 멜돔 형이 이러고 있으니까 너 오줌 싼 거 같다 하면서 웃더라..
그래도 이러면 안 돼지 하면서 엉덩이 내렸다고 또 엉덩이 때림..ㅋ 내가 끅 끅 하면서 움찔거리니까 가슴 밑에 손 둘러서 일으킴.. 바이 형이랑 눈 마주쳤는데 바지 입은 채로 지퍼 내려고 자지 꺼내서 딸치는 중이었음.;;ㅋㅋㅋㅋ
멜돔 형이 내 앞으로 팔 두른채로 뒤에서 나 껴안으면서 왜 울어? 이러면서 내 목덜미 핥다가 세게 깨물면서 약 올리고ㅋㅋ
내 자지는 완전 서서 쿠퍼액 질질 흘리고 있는데 형이 자기 손바닥 위에 내 부랄이랑 자지 얹으면서 왜 벌써 섰어? 내가 뭐했다고?ㅋㅋ하면서 툭툭 건드리다가 부랄만 꽉 쥐었는데 흐아앗, 하면서 목이 존나 뒤로 젖혀짐ㅋㅋㅋ
난 멜돔 형이 평소에 되게 자상해서 플레이 할 때도 그럴 줄 알았는데 완전 짓궂어서…그 갭 때문에 존나 서러웠다;;
그건 둘째치고 내 꼴이 존나 흠뻑 젖은 쥐새끼 같은 꼴이라 그것 때문에 또 혼자 심취해서 좋아 죽겠는거야ㅋㅋㅋ 형들은 옷 다 입고 있는데 나만 홀딱 벗고 있으니까 아 시발 진짜 좋았다ㅋㅋ 평소에 내가 상상하던 일이라ㅋ
멜돔 형이 귀에다가 너 진짜 귀엽다 이러면서 자기 버클 풀고 자지 꺼내서 내 ㅇㄴ에다가 바짝 붙여서 부빔..
나도 양팔로 테이블 짚고 허리랑 엉덩이 흔들면서 흐으응 하면서 소리 내고ㅋㅋ
형이 내 오른 팔 억지로 당기고 손으로 허리 내리 누르더니 내 손가락 끌어다가 애널에 갖다 대고 넣어서 자위해보라고 시킴..
바이 형이 딸치다가 내 얼굴 바로 앞에 섰다..
윤활젤 생각도 못하고 중지부터 천천히 넣었는데 조금 쓰라린 거 같아서 형 쳐다보면서 으..아파,아파요..하니까 아픈 거 좋아하는 거 아니야? 막 약올리다가 튜브형 젤 까서 애널 위에다 떨어뜨려줌…
바이 형이 아 씨발 욕하면서 내 목밑에 손 넣어서 얼굴 들어 올려서 자지로 얼굴 때리면서 손으로 막 훑고ㅋㅋㅋㅋㅋ



내가 야설을 쓰는지 썰을 푸는지 모를 지경이 됐다…
지친다 시발



















바이 형이 내 턱 양 옆을 눌러서 억지로 입 벌리게 했거든 그 상태로 자지를 입술에다 툭툭 치는데 갑자기 둘이서 막 덤비니까 너무 무서워서… 눈물 질질 흘리면서 못 빨겠다고 고개 돌리면서 피하는데 멜돔 형이 ㅇㅇ아, ㅇㅇ 것도 빨아줘야지 이러길래 눈 꽉 감고 입 벌렸다.
그러니까 바이 형이 괘씸하네..하면서 내 정수리 부분 머리카락을 쥐어 뜯는 것처럼 뒤로 잡아당기면서 입에다 박아넣음ㅋㅋ..
억지로 넣은 거라 숨 막히고 코로 숨쉬어야 하는데 그것도 힘들고 걍 존나 눈물 짜면서 귀두만 열심히 빠는 척 했음..
바이 형이 으, 입 벌려서 목구멍까지 넣어봐.. 더.. 이러면서 존나 거칠게 퍽퍽 하면서 쑤셔넣는데 잘 들어가지도 않음.
원래 받는 사람이 작정하고 빨아도 들어갈까 말깐데 침이 막 줄줄 흐르고 구역질 나서 눈물도 나는데 못참을 거 같더라.
그래서 무릎에 힘주고 한팔로 바이 형 배 짚고 약간 허리 펴고 서서 입에서 자지 뺐음.. 최대한 불쌍한 척 하고 눈치보면서 올려다보고 귀두에 쪽쪽 하면서 키스하다가 입 크게 벌리고 뿌리만 잡은 채로 천천히 넣었다ㅋㅋ 바이 형이 머리 완전 세게 잡았던 머리 쓸어주면서 웃었음..ㅋ
멜돔 형은 내 뒤에서 자지랑 부랄을 다리 사이로 빼서 뒤로 잡아 당기면서 가지고 놀고 엉덩이 벌려서 애널 문지르고..; 다리에 진짜 힘이 너무 안 들어가서 으으응… 하면서 무너질 것 같으면 형이 허리 도로 끌어당겨서 세워놓고 너무 빤히 보는 것 같아서 존나 부끄러웠다ㅋ..
자지가 목구멍까지 닿았는데 그 이상 삼키는 건 못할 것 같아서 도로 빼려고 하는데 아직인데, 이러면서 뒷통수 잡고 허리짓을 막 하는 거야..
바이 형이 오줌 먹은 적 있어? 묻는데 멜돔 형이 시발새끼ㅋㅋㅋ 하면서 존나 웃는거야..
내가 당하는 입장이니까 농담인지 뭔지도 모르고 걍 존나 쫄아서 푸드득 거리면서 눈물나고..
멜돔 형이 그만, 그만해. 하면서 자지 빨고 있었는데 이마를 뒤로 휙 젖히더니 자기 쪽으로 돌아서게 해서 들고 침실로 데려감..
멜돔 형이 바이 형한테 그거 들고와 하면서 상자 갖고 따라오라고 눈짓하고 바이 형은 자지 덜렁거리면서 그거 가지고 따라옴ㅋㅋ
멜돔 형이 보자기 같은 재질?? 실크인가 그거 부드럽고 차가운 천 있잖아. 그 재질 손수건으로 나 완전 사정 직전인데 그걸 묶어버림.. 난 뭐하는 건지 몰라서 얼떨떨하게 있었는데 다 묶고 나서 괜찮지? 하면서 웃는데 별로 괜찮지 않았어..ㅋㅋ
그리고 가죽인데 안에 푹신한 천 덧대어진 수갑 채워서 침대 머리 난간에 연결하면서 자지에 손대면 안 되니까, 그렇지? 이러는데 존나 무섭더라. 나 묶어두고 무슨 짓 할지 모르니까 불안해서.
멜돔 형이 바이 형한테 애널 풀어주라고 했음; 자긴 남자는 처음이라 다칠지도 모른다고.. 바이 형이 그러겠다고 하니까 멜돔 형이 내 머리 맡에 앉아서 발목을 끌어다가 내 어깨에 닿을 정도로 끌어당김.. 갑자기 너무 직접적으로 노출되니까 수치스러워서 흐으으..하면서 고개 돌리고 눈 감으니까 멜돔 형이 괜찮아 아프게 안 해. 이러면서 달래줌ㅋ 그럼 뭐해 존나 불안한데;
발목 잡혀서 머리 쪽으로 당겨지니까 무릎 뒤랑 허벅지가 존나 당김; 엉덩이가 들리니까 바이 형이 밑에다 베개 받쳐주고..
내가 노출증 있는 줄은 몰랐는데 자세도 너무 민망하고 둘이서 나만 뚫어져라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게 너무 야하게 느껴짐..
바이 형이 손가락에 윤활젤 묻혀서 애널에 넣어서 살짝 살짝 넣었다 뺐다 하면서 문지르는데 좋아 죽겠는 거야..
손가락 몇 개까지 넣어봤어? 묻길래 으읏..ㅅ..세 개요..이럼. 혀가 다 말려서 내가 제대로 말 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좋았다ㅋㅋ
내가 흐읏..하면서 애널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허리 벌벌 떨어대면서 좋아 죽는 소리 내니까 바이 형이 좋아? 하면서 픽 웃는데 민망한데도 으..응..하면서 대답 회피ㅋㅋ
중지에다 검지까지 넣고 엄지로 주름을 만지작 거리면서 비비다가 쿡쿡 찌르는데 아 진짜 난 손가락으로 전립선 만져진 적이 처음이라 너무 당황해서 하앗! 흐아으.. 아우..응 하면서 내가 내면서도 처음 듣는 신음이 튀어나와서 엄청 놀랐다.
하반신에 힘이 완전 풀리는데 반대로 경직 돼서 막 저절로 경련 일어나는데 멜돔 형이 좋은가봐? 그러면서 허벅지 안쪽을 만지는데 아으.. 눈에 눈물이 차서 부옇게 되니까 아무 것도 안 보이는 거야.
내가 막 자지러지니까 바이 형이 저도 신나서 거기만 푹푹 찌르는데 이게 오줌이 마려운 건지 뭔지 나도 모르게 막 흘릴 것 같아서
ㅇ..오..주..ㅁ.. 오줌 마려워, 마려워요..하면서 벌벌 떨면서 쳐움..
멜돔 형이 쉬..쉬 괜찮아. 이러면서 오줌 쌀래? 싸게 해줄까? 하면서 한 손으로 귀두만 감싸서 문지르는데 손수건은 안 풀어준 상태라 딱 미칠 것 같더라.. 아 시..싫어 그만 그만! 그러면서 소리지르면서 꺽꺽 넘어감..ㅋ
바이 형이 멜돔 형 손 치우고 매듭 끌러줬는데 풀자마자 줄줄줄 사정함.. 그 상태 그대로 바이 형이 자지 잡고 계속 문질렀는데 사정하고 나니까 너무 민감해져서 뭐라해야 돼나 진짜 오줌 쌀 것 같아서 안 된다고 빌었음ㅋㅋ.. 손이 묶여 있으니까 진짜 아무 것도 못하고 말로 존나 비는 수밖에 없는데 그게 또 개흥분됨ㅋㅋㅋ
손가락 세 개까지 넣어서 흔들다가 바이 형이 콘돔 없이 바로 삽입했는데 자세 때문에 그런가 자지 사이즈도 큰 편인데 진짜 숨이 컥컥 막혀서 배에 쾅쾅 집어넣는 느낌 나고 찢어질까봐 존나 무서웠다..
억,헉, 헉 하면서 박혔는데 멜돔 형이 발목 잡고 당기는데다 바이 형이 허벅지 뒤쪽 잡고 찍어 눌러서 힘들었다;;



거의 다 썼는데 클릭 잘못해서 다 날라갔어..
여긴 왜 임시저장 기능이 없냐
병신 같은 일베ㅜ























자지가 크면 안쪽에선 괜찮은데 입구가 너무 아슬아슬해서 금방이라도 찢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
바이 형 자지가 가운데가 두꺼워서 뺐다 넣었다 하는데 진짜 신경쓰여서 죽을 것 같았다.. 천천히 해달라고 계속 허리 빼면서 몸 뒤틀고 그랬는데 존나 끝까지 따라 붙으면서 쳐박길래 난 아무 힘 없이 무기력하게 당하는 느낌 들어서 그건 좋았다..ㅋㅋ
손발이 묶여있으니까 저를 막 다뤄주세요.. 이런 느낌이라서ㅋㅋㅋ
바이 형이 할 때 진짜 개처럼 정상위도 아니고 그냥 완전 위에서 내려찍는 것처럼 박아서 그런가 계속 박다가 싸기 전에 천천히 빼냈는데 히이잇..하면서 등골에 소름 돋고 꼬리뼈가 존나 아픔..진짜..
꼬리뼈가 왜 아픈지 모르겠는데 엉덩이 들린 상태로 자지 뽑히니까 으으응..하면서 다리 파닥거리니까 멜돔 형이 다리 풀어주고 바이 형이랑 자리를 바꿈.. 바이 형은 머리맡이 아니라 옆구리 쪽에 앉아서 굳이 내 입술에다 사정하고 젖꼭지에 정액 문질러서 펴바름..ㅋㅋ
바이 형이 멜돔 형한테 내 애널에 손가락 넣어보라고 함.. 멜돔 형은 남자는 내가 처음이라 아까 풀어줄 때도 손 안 댔는데 자지 큰 거 넣고 박고 흔들어도 괜찮은 거 봤으니까ㅋ..
계속 박히다가 갑자기 빠져서 뻐끔뻐끔 하면서 힘 주니까 꽉 안 닫히는 것 같고 텅 빈 느낌 나서 무서웠다..
가뜩이나 기다란 손가락이 들어오니까 조여지긴 하는데 뭔가 이게 아닌 것 같고 어디 한군데 망가진 거 같아서 막 불안해서 눈물남..
멜돔 형은 일반이니까 남자 애널에 손 넣은 적도 처음인 거 아니까 형보다 내가 너무 민망해서..;; 존나 생체실험 당하는 것처럼 이리저리 뚫어져라 쳐다보고 만지작거리는데 너무 부끄럽고.. 아..씨ㅋㅋ…
자지 묶은 끈도 풀렸겠다 형한테 팔 풀어달라고 했거든 ..팔이 너무 아파요.. 풀어주세요…하니까 멜돔 형이 바이 형한테 풀어주라고 눈짓해서 바이 형이 풀어줌ㅋ..
멜돔 형이 차례대로로 손가락 넣다가 세개는 그냥 조금 힘주니까 들어가서 더 조여봐. 더.. 이래서 조이니까 또 흥분됨ㅋㅋㅋㅋㅋ
닫혔는데 덜 닫힌 거 같아서 실수할까봐 계속 뻐끔거리면서 조였다 풀었다ㅋㅋ..
멜돔 형이 콘돔 필요해? 물었는데 난 원래 콘돔 없으면 섹스 안 하지만 이미 바이 형이 그냥 해버려서 콘돔 안 해도 된다고 고개 흔드니까 멜돔 형이 그래, 그럼. 그러더니 존나 갑자기 불쑥 넣음.. 다 풀어졌는데도 아아아 하면서 뒤집어지려니까 형이 또 막 착하지..하면서 달래주면서 콱콱 쑤셔넣음. 달래는 건지 울리는 건지ㅋㅋ 팔에 힘도 안 들어가서 그냥 형 목 감고 다리도 형 엉덩이에 감아서 덜렁거리다가 팔다리로 꽉 조여서 안았는데 형이 훅훅 하더니 날 존나 뒤집어서 엎드려 놓고 박아버림ㅋㅋㅋ 완전 깔아뭉개져서 윽윽 하면서 엉덩이만 찰싹찰싹 하면서 세게 부딪히면서 박히는데 으으..ㅋㅋㅋ
팔굽혀펴기 하는 것처럼 몸 띠워서 뒷덜미랑 귀 아그작 거리면서 약하게 세게 깨물고 척추에다가도 쪽쪽거리면서 키스해주고 앞에 손 돌려서 양손으로 젖꼭지도 짓누르면서 만졌다가 강하게 문지르면서 튕기고..ㅋㅋㅋ
연속으로 한번씩 박히니까 진자 너무 힘들어서 완전 힘 다 빼고 널부러져 있었는데 멜돔 형이 안에다 쌈ㅋㅋㅋㅋ
미안. 하는데 하나도 안 미안한 거 다 티나는데..ㅋ…..
바이 형이 멜돔 형한테 너도 바이 시발새끼야ㅋ 이러면서 이 새끼가 똥구멍 더러워서 어떻게 박냐고 자기한테 그랬다면서ㅋㅋㅋ 존나 놀림ㅋㅋㅋㅋㅋ 멜돔 형은 처음엔 웃다가 닥치라고 정색함ㅋㅋㅋ
멜돔 형이 안에다 싼 거 긁어내면서 또 푹푹 쑤셨는데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그만, 그만해요..; 하는데 더 넣어봐도 돼? 이럼서 내가 대답도 안 했는데 세 개까지 넣더니 살짝 빼서 네 개째 넣으려고 하는 것 같길래 존나 무서워서 안 된다고 그만 하자고 그랬는데 피스트퍽 한 적 있녜..;
너한테 해보고 싶은데 싫으냐고…..;;; 안 돼요….하면서 베개에 얼굴 박고 흐으으.. 안 돼요 막 이랬는데 계속 구슬리는 거야. 존나 해보고 싶은 거구나. 오늘 나한테 끝장을 보겠단 말이구나.. 그런 생각 들면서 지금 아니면 언제 해볼까, 나름 에쎄먼데 피스트퍽 한번 쯤은 해봐도 되지 않을까. 하다가 안 되겠으면 멈추고 오늘 해서 별로면 다시는 안 하면 되지 하면서 존나 합리화 시작..ㅋㅋㅋㅋㅋㅋ
내가 슬쩍 고개 들고 형들 쳐다봤는데 바이 형은 침대에 기대서 나랑 멜돔 형 하고 있는 꼴 쳐다보고 있었고 멜돔 형은 계속 내 뒤에서 얼쩡거리면서 미련 못버리고ㅋㅋㅋ
존나 한숨이 나와서 아 시발 한번 하지 뭐 싶어서.. 미친 씨발 난 진짜.. 제정신이 아니구나 싶은 생각 들었는데..
멜돔 형이 내가 고민하는 거 같으니까 할래? 안 아프게 해줄게. 아프면 바로 그만두자. 그래서 진짜 내가 그만하자고 하면 진짜 그만 둬야한다고 계속 계속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정신 반쯤 나가서 그러마 하고 있었음..
형이 병원에서 쓰는 라텍스 장갑을 가져왔는데 그거 끼더니 기어코..
손가락은 세 개까지 딱 넣어봤고 네 개부터는 거부감 들어서 안 넣어봤는데..;
계속 애널 마사지 하더니 진짜 조심스럽게 네 개까지 넣었거든… 이리저리 돌리는데 너무 아파서 눈물이 그냥 막 주륵주륵 흘러내림ㅋ.. 혀..형 아..아파… 그만..그만해..; 막 이러는데 되도 않게 계속 목에다 키스해주는데 존나 서러워서 계속 움..
그럼 엄지만 마저 넣자 그러길래 안 돼 싫어 하지마 그랬는데 넣었다 뺐다 하면서 계속 늘여서 결국 넣음;
바이 형이 애 잡겠다고 그만하라고ㅋ
얘들아 손목까지 넣진 못했고 적당히 주먹 반 정도는 넣었다..
피스트퍽 인정해줌?ㅋㅋ
덜해서 그런가 하기 전에 삽입 섹스해서 많이 풀어둬서 그런가 생각 만큼 그렇게까지 존나 아픈 건 아닌데 엄청 서럽게 엉엉 울어서ㅋㅋㅋ 멜돔 형이 미안하다면서 계속 안고 쪽쪽거리면서 사과함ㅋㅋㅋ
그건 좀 기분 좋아서… 여튼 좋았음…ㅋㅋㅋㅋ
구멍 안 닫히는 줄 알고 존나 쫄아서 울었는데 나 멀쩡해 얘들아..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ㅋㅋ
답해줄게..





이거 한 달 전이고 지금도 형 둘 다 만남ㅋ
섹파 비슷한 관계 됐는데 불편한 거 없고 잘 만나고 있다
글구 나 스물 둘

Peter Capaldi tribute - That’s Life

Not my usual tribute.  I blame the BBC.  At the end of the 9th series they made the 12th my favorite Doctor, The Husbands of River Song sealed the deal, and then they went and left me with no new Doctor Who for a whole year.  I spent 2016 mining Peter Capaldi’s past filmography.  He has had a remarkable career and is a remarkable actor.  This is one of the few times I’ve become a fan of an actor rather than a character or show and I am looking forward to seeing what he does next.

Song: That’s Life
Performer: Frank Sinatra
Writers: Dean Kay, Kelly Gordon

This was just done for fun, no copyright infringement is intended.
There are so many different movies and shows I’ve taken clips from I have no idea who has the rights to them.  I hope nobody minds that I’ve used them for this little tribute (considering how few views I get, it really shouldn’t matter). Thanks much.

Sources:
0:00  Letters Live (2016)
0:02  The News at Bedtime (promo photo) (2009)
0:03  The Singing Cactus (2005)
0:04  Hotel! (2001)
0:05  Psychos-S1E6 (1999)
0:06  Soft Top, Hard Shoulder (1993)
0:07  Stay Lucky-S4E2-The Driving Instructor (1993)
0:08  The Treasure Seekers (1996)
0:09  Titmuss Regained (1991)
0:10  Minder-S6E2-Life in the Fast Food Lane (1985)
0:11-0:19 Local Hero (1983)
0:20  Crown Court-S13E33-Big Deal (1984)
0:23  Travelling Man-S2E6-Blow Up (1985)
0:26-0:30 The Lair of the White Worm (1988)
0:31  The Ruth Rendell Mysteries-S4E1-3-Some Lie and Some Die (1990)
0:38-0:51 Soft Top, Hard Shoulder (1993)
0:52  Prime Suspect 3 (1993)
0:58  Franz Kafka’s It’s a Wonderful Life (writer and director) (1994)
1:01 Academy acceptance speech (1995)
1:03-1:04 Dangerous Liaisons (1988)
1:04 Lost For Words (1996)
1:05 Shadow of the Noose-S1E7-The Camden Town Murder (1989)
1:06 The Vicar of Dibley - Christmas special (1996)
1:08 Mr Wakefield’s Crusade (1992)
1:09 Neverwhere (1996)
1:11 The Greatest Store in the World (1999)
1:13-1:16 The Crow Road (1996)
1:17 The History of Tom Jones, a Foundling (1997)
1:24 Fortysomething (2003)
1:27 Shotgun Dave Rides East (2003)
1:31-1:33 In Deep-S3E7/8-Character Assassins (2003)
1:34 Judge John Deed-S3E3-Conspiracy (2003)
1:37 Niceland (2004)
1:40-1:54 The Thick of It (2005, 2009)
1:56 Torchwood: Children of Earth (2009)
1:56 Skins-S2E3-Sid (2008)
1:57 Waking the Dead-S6E5/6-The Fall (2007)
1:58 The Field of Blood-S1 (2011)
1:59 Accused-S1E3-Helen’s Story (2010)
2:00 The Devil’s Whore (2008)
2:03 The Cricklewood Greats (2012)
2:04 Inside the Mind of Leonardo (2013)
2:07 The Musketeers (2014)
2:09-2:13 The Hour-S2 (2012)
2:15 Doctor Who Live: The Next Doctor (2013)
2:21 Doctor Who-The Time of the Doctor (2013)
2:25 The Graham Norton Show-S16E1 (2014)
2:28 Peter Capaldi at Wizard World, Minneapolis (2017)
2:34 Doctor Who-S8E4-Listen (2014)
2:39 DWWorldTour-South Korea (2014)
2:45 Doctor Who-S10E6-Extremis (2017)
2:51 Doctor Who-S10E12-The Doctor Falls (2017)
2:54 SDCC Imdb boat (2017)
2:56 Inside the Mind of Leonardo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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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 the video here for those who can’t view it on YouTube. En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