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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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함께라면

영원히 살 수도 있을 것 같았지

그 시간들 이후

우린 흩어져 버렸지

그때 모두 함께 본 것들

너도 기억하고 있니

지금도



우린 아직 바보 같고

여전히 가진 것 없지만

그때 우리가 본 것은

아마도 앞으로 이 세상 끝까지 누구도 다시는 보지 못 할거야



불꽃이 우리의 밤하늘

가득 메우던 여름날

함께 우리가 본 것은

아무도 앞으로 이 세상 끝까지 누구도 다시는 보지 못 할 거야

세상천지에 너랑 너만 알고
남들은 모르는 비밀을 둘만
공유한다는 것은 꽤 스릴넘치고
아슬아슬한 경험이잖아, 그치??
—  모임 별(Byul), <태평양> 뮤직비디오에 나온 홍대에 있을꺼라 추정되는 어느 술집의 화장실 벽에 적힌 낙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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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get over how much I love this!

I discovered Byul.org today while surfing the web and was lucky enough to find this song first. What a cool track/video! I’m gonna be on the hunt for more material by them, but until then, share you thoughts on this song and video in the comments section! 

아시아 국가들은 한국에 대해 얼마나 호감을 갖고 있을까?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한국에 대해 얼마나 호감을 느끼고 있을까?


연합뉴스는 9월 3일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중일 3국 가운데 한국에 대한 다른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의 여론조사시관인 퓨리서치센터가 “4월 6일∼5월 27일 아시아·태평양 10개국 국민 1만5천313명을 대상으로 아태지역 국민이 주변국에 대해 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사한 결과"다.


한국에 대해 다른 아시아 지역 국민들이 느끼는 호감도는? 베트남이 82%로 가장 높고, 필리핀이 68%, 말레이시아가 61%, 호주가 61%, 그리고 중국이 다섯 번째인 47%다.


그렇다면 일본, 중국, 한국 중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국가는? 평균 71%를 기록한 일본이다. 중국은 57%, 한국은 역시 평균이 47%다. 한중일 가운데 한국에 대한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호감도가 가장 낮다.


다만, 퓨리서치센터는 한국이 주요 아시아 국가 중 인기가 가장 낮은 것은 "파키스탄(65%)과 인도(52%) 국민의 절반 이상이 ‘한국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다'며 무관심을 표했기 때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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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2015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중남미 지역 등재훈련 워크숍」 개최

[문화재청]「2015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중남미 지역 등재훈련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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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처: 정책브리핑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사무총장 민동석), 유네스코 자메이카위원회(Jamaica National Commission for UNESCO), 유네스코 킹스턴사무소(UNESCO office in Kingston)와 공동으로 「2015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중남미 지역 등재훈련 워크숍」(2015 UNESCO Memory of the World Training Workshop in South America)을 지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자메이카의 수도 킹스턴(Kingston)에서 개최하였다.
 
  문화재청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개발도상국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을 시작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아프리카 등지에서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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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4년이란 시간을 무시할 만큼의 외로움을 견디지 못할때도

어떤이는 6개월이라는 시간을 참지 못할때도

또 누구는 상대에게 빠지는데 1달도 걸리지 않을때도

내가 아는 사람은 1년을 기다린 사람에게 돌아갈때도

옆집 누나는 일주일은 버티지 못할때도

강건너 김씨는 4개월을 마냥 버틸때도

미국에사는 마이클은 3년을 기다리고 지쳐도

태평양 어딘가에 뚜뚜는 10년을 하루도 안빠지고 볼때

세렝게티에 사는 사자는 10명의 암컷을 거느릴때

사람들은 모두
사랑이라는 단어를 갖다 붙인다.

사랑학은 전세계에서 존재 하지 않는다.
사랑학으로 박사학위를 딴사람은 없다.
라는 재록선생님의 명언이 생각나는군.

그럼에도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믿는 사랑.

-about love

국가인권위원장, 아·태지역 국가인권기구 연례회의 참석…국제사회와 소통 시작

국가인권위원장, 아·태지역 국가인권기구 연례회의 참석…국제사회와 소통 시작

보도자료 출처: 국가인권위원회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아·태지역 국가인권기구 연례회의 참석…국제사회와 소통 시작

APF 의장국 몽골 국가인권기구와 업무협약 양해각서 체결

오는 10월 서울 개최, ASEM 노인인권 국제행사 홍보위한 다양한 활동

o 국가인권위원회 이성호 위원장은 2015. 8. 26 (수) ~ 8. 28 (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제20차 아시아․태평양 국가인권기구 포럼(APF : Asia Pacific Forum of National Human Rights Institutions) 연례회의 및 제3차 격년 컨퍼런스」에 참석하였습니다.

o 이번 몽골 방문에서 이성호 위원장은 지난 13일 제7대 국가인권위원장 취임식에서 밝힌 바와 같이 “국제인권기구 및 단체들과의 협력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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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루즈 아쿠아리우스호 말레이시아 관광청,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미디어,에이전트 팸투어 성료

스타크루즈 아쿠아리우스호 말레이시아 관광청,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미디어,에이전트 팸투어 성료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선도하는 크루즈 라인, 스타크루즈는11월 8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스타크루즈 아쿠아리우스호는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를 모항으로 하는 1박/2박/3박 등 다양한 일정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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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일정 발표를 맞이하여 스타크루즈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2차례에 걸쳐 미디어, 에이전트 팸투어를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스타크루즈 행사에는 말레이사아관광청과 아시아나항공이 함께 하였다.  5만 톤급의 슈퍼스타 아쿠아리아리우스호에 하나투어, 모두투어, KRT,참좋은여행, 여행박사, 온라인투어 등의 여행사 담당자를 초청해 크루즈 내 다양한 시설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팸투어를 진행하였다

특히 이 일정은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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