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First to Fight For Right and Freedom, And to Keep Our Honor Clean

Three USF army men sexually harassed female workers at a Everland’s Caribbean Bay Waterpark yesterday(5/31/2014) at 11:30 a.m. while drunk. They groped one woman. They pretended to high-five another woman and wouldn’t let go of her hand while they verbally harassed her. They then physically assaulted the male workers who came to intervene the situation. They punched the workers’ faces and kicked them and drank and smoked by the pool. The police were called at 1:30 p.m. when they would not stop their harassment. They then proceed to punch the policemen and spit in their faces. They were stopped only after two other patrol cars and another detective unit were called in, after 4 p.m. Two immediately surrendered while one tried to make a run for it. He was arrested quickly. According to the SOFA, the army men may only be questioned in the presence of a lawyer or similar assistance. None arrived even until near midnight.

Source: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40531235605710

ohmynews.com
탄저균 반입 규탄대회서 4명 연행, 미군기지 앞 항의중 - 오마이뉴스
▲ 참가자들이 노란 띠를 매기위해 부대 정문으로 가려하자 경찰이 이를 저지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관련사진보기주한미군의 탄저균 불법 반입을 규탄하는 국민대회가 경찰의 무리한 대응으로 인해 '연행자 석방 촉구대회'로 번졌다. 11일 오후 3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주관으로 'K-55 오산미군공군기지 두리틀 게이트'(평택 신장동 370번지) 앞에서 1000여 명(경찰 추산 700명)의 시민이 참여한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집회를 마치며 '세균전 연습 중단하라'라고 적힌 노란 띠를 미군부대 입구...

1000여 명 결집, 집회 후 오산 미공군기지 철조망 앞에서 몸싸움…항의 한 마디도 못하고 깨깽하는 친미사대매국정권이 오히려 국민을 연행하다니! #탄저균

주한미군, 메르스 발생 중 한국 병원 가지 말아라 권고

주한미군, 메르스 발생 중 한국 병원 가지 말아라 권고

주한미군, 메르스 발생 중 한국 병원 가지 말아라 권고– 한국병원 가지 말고 증상 보이면 군 의료진에 연락하라 권고해– 한국 메르스 공포로 1,800여 개의 학교 휴교– 주한미군, 안전확보 시까지 비무장지대 근무 취소 해외에 파병된 미군들을 위한 신문인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Stars and Strips)는 8일, 주한미군이 그들의 부대원과 민간인들에게 한국병원을 가지 말아라고 권고한 소식을 보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은 해외 거주하는 자국민 보호해 대해 적극적이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때는, 사태가 악화되자 바로 자국민 소개령을 내리기도 했다.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는 “주한미군, 메르스 발생 중 한국 병원 가지 말라 경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주한미군은 기지 안의 군인 및 민간인에게 메르스 발생 중…

View On WordPress

[사진] 역사책을 바꾸게 한 주한미군 상병

요약

1977년 주한미군 2사단 상병이  놀러간 연천 강가에서 돌을 하나 줏음
이 미군은 입대전 고고학전공,준전문가 수준,  한눈에 구석기 유물임을 알아봄
틈틈히 보고서를 작성해서 프랑스 고고학 전문가교수에게 보냄.
이 교수가 서울대 고고학과 교수를 소개함. 서울대 교수에게 보내 구석기시대  유물임을 확인, 아시아 최초
이 미군 아니었으면 역사적인 전곡리 구석기 유물은 전부 경지정리하다가 영영 사라질뻔함
이후  전곡리 구석기 유물이 사적으로 지정되고 11차까지 가는 대대적인 연구발굴로 수많은 구석기 유물 4600점 출토
학비벌려고 입대에서 한국에 온 미군상병하나가 전세계 구석기시대 역사이론을  바꾸어 놓음

그후..
이 고고학자가 된 미군상병의 발견은 큰 나비효과를 불러옴
연천의 27만년전 전기구석기 유적 발굴은 우리나라에 고고학이 생긴 이래 래 가장 큰 학문적 업적
외날도끼만 있어  동양역사는 미개하다던 모비우스 학설깨짐, 전세계 고고학계 일대 파란
일본에서 한국의 이 유물에  열등감 폭발,  그 유명한 후지무라 신이치 가짜 구석기유물 사건이 일어남
(고고학계의 일본판 황우석사건으로  당시 구석기 유물 묻어 조작하던 영상 http://youtu.be/kf8C4YVYPtc )

——————————————————————————————————
전곡리는 세계 고고학계뿐 아니라 나의 인생에서 매우 소중한 곳입니다.”
 
4일 경기 연천군 전곡리 선사유적지를 가족과 함께 27년 만에 찾은 그렉 보웬(54). 그는 한반도의 선사문화 역사를 4만년에서 수십만년으로 되돌린 세계적 고고학자다.

동두천 미군부대에서 상병으로 근무하던 보웬은 1977년 한탄강 부근에서 부인 이상미씨(52)와 함께 구석기시대 석기 몇 점을 주웠다.

이들 석기는 이후 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발견된 아슐리안계 구석기 유물(주먹도끼)로 밝혀져 세계 고고학계를 발칵 뒤집는 증거물이 된다. 전곡리 일대는 이 발견을 계기로 국가사적 268호로 지정됐다.

당시 유럽과 아프리카에서는 찍개에서 아슐리안형으로 석기가 발전했으나, 동아시아에서는 찍개 문화만 존재한다는 모비우스의 학설이 정론으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그의 발견은 세계고고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보웬은 캘리포니아의 한 대학에서 고고학을 전공하다 74년 군에 입대한 뒤 곧바로 한국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그는 우연히 한탄강으로 놀러 갔다가 주변이 오래된 지층구조임을 알게 됐고 그 뒤부터 휴일이면 부인 이씨와 함께 강변을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냈다.

보웬은 자신이 발견한 석기들을 이듬해인 78년 서울대학교 고 김원룡 교수팀에게 넘기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그는 미국에서 고고학 공부를 계속해 석사학위를 마쳤으며, 인디언 국제박물관 발굴팀장 등 미국 곳곳의 발굴현장을 누비다 악성 관절염이 악화돼 98년부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부인 이씨는 “발견 당시 큰 소리로 ‘내가 무얼 발견했는지 보라’고 소리치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보웬이 귀국하기 직전 한탄강 주변에서 함께 발굴활동을 했던 서울대 이선복 교수(48·고고미술사학과)는 “그가 아니었으면 어쩌면 전곡리의 고귀한 역사는 영원히 묻혀버렸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보웬은 연천군의 초청으로 이곳을 방문했다.

〈연천|이상호기자 shlee@kyunghyang.com

130105 뉴스5

>소니코리아 우리나라 휴대폰 사업 직접 진출
-계속 탈출만 하던 외국계 휴대폰 업체중 하나만 남은 업체
-기존 자회사를 흡수 통합

>당선자 인수위 발표
-22명중 16명이 교수출신
-뉴라이트 출신이 위원장

>주한미군 “복무정상화” 예산 확보실패
-가족이 함께 거주하면서 근무하는 환경을 위한 예산이 배제되었다고.
-작년과 마찬가지 사항으로 우리나라에 금전적 압박이 될 듯

>국정원 “직원의 통상업무”
-오늘의 유머 사이트 들어가는게 ‘통상업무’
-하지만 업무가 무엇인지 자세히 밝혀지지 않음

>일본 참치 1마리 사상 최고가 18억원
-앤화로 1억 5천만엔

media.daum.net
The Fast and the Furious

Or something like that happened last Saturday at Itaewon. Korean police received a 112 call reporting foreigners shooting at civilians with an air gun. They dispatched two police officers to the scene. When they arrived found USFK private first class R(23), sergeant C(26) and his wife in a car. The police officers attempted to check them, but they refused and ran away in the car. While making a getaway, they ran into a few other cars, resulting in injuries to the passersby. A nearby taxi driver offered his services to the police officers and a mad car race took place in downtown Seoul. The USFK car raced down at the speed of 150 km/hr(over 93 mph). The taxi car chased them right behind. After 10 minutes, the crazy car chase seemed to end when the car driven by the USFK drove into a dead-end alley.  However when police officer Lim attempted to arrest them, they speedily pulled the car into reverse gear. Lim fired a blank into the air as warning. They increased their speed, driving their car in Lim’s direction. Lim avoided their first attempt. They went back and forth between forward and reverse gear, aiming for Officer Lim. Lim eventually fired three live shots into the car and the USFK ran over Lim, injuring his left knee and ankle, and ran away. The Korean police ran the license plate number and found the car belonged to the USFK. They also found that the private who was driving the car was shot in the shoulder and was hospitalized in Hospital 121 within the US army base. 

Around 9 a.m. of the next day, the sergeant couple voluntarily accompanied the police to Yongsan station and after an hour, gave their statements. The police are applying obstruction of justice, attempted killing of a police officer, and violation of traffic laws. 

The USFK has expressed their apologies for the incident. Deputy Commanding General of the 8th Brigade, Chris Gentry visited Yongsan station and said they will “completely cooperate in the investigation” and that “the gun the relevant serviceman used is yet unidentified." 

The thing that will be the center of attention is whether or not the related servicemen will cooperate in the investigation. According the revised SOFA agreement, when a Korean police officer arrests a USFK personnel at the scene, the Korean police can start a preliminary investigation before they turn the suspect over to the USFK. However, when they are unable to catch the suspect, such as this case, the Korean police have to wait for the suspect to make a voluntary appearance at the station. Now who the fuck would want to face the police of the country you are stationed at if you don’t absolutely have to, after you were given some kind of consequence from your governing body anyway? It’s like asking children, "Do you want to be grounded for two months? Or do you want to be grounded and have no allowance for two months?” So you can see why the USFK were so desperate to run away from the police, even at the risk of killing a Korean police officer. And why such incidents where USFK personnel commit crimes and walk away get such outrage from the Korean public. This is not your fucking playground. 

토픽스 주한미군에대한 고발 접수현황 보도

토픽스 주한미군에대한 고발 접수현황 보도

토픽스 주한미군에대한 고발 접수현황 보도
-첫해 255건 중 14.5%인 37건은 형사고발
-상담센터의 목적은 시민들에게 불편을 최소화시켜

토픽스는 한국 외교부의 자료를 인용해 미군에 대한 고발을 접수하고 있는 한국 콜센터의 현황에 대해 범주별로 나누어 보도했다. 운영 첫해 동안 255건 중 14.5%인 37건은 형사고발이며, 이 콜센터는 어떤 사람들은 보상을 받기위해 어디로 가야할 지 조차 모르는, 미군에 의해 저질러진 비행의 한국인 희생자들이 좀 더 쉽고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 보상요구를 처리하도록 만들어진 정부 기관이며 주한미군에 대해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이 센터를 운용하는 것은 아니다리고 외교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외교부는 매달 일정한 수의 문의를 받고 있다며 몇건인지…

View On WordPress

'썰전' 강용석, 도널드 트럼프 주장에 "팩트 자체가 완벽하게 틀려"

‘썰전’ 강용석, 도널드 트럼프 주장에 “팩트 자체가 완벽하게 틀려”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썰전’ 이철희가 도널드 트럼프 주장을 부인했다.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1부에서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망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이 한국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주는 데도 불구하고 미국은 어떠한 것도 받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한국은 미쳤다”라고 발언했다. 이에 이철희는 “말도 안 된다. 사실도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강용석은 “지금 우리가 주한미군 방위 분담금의 45%를 부담하고 있다. 이게 9,200억 정도이다. 그런데 이게 현금으로 지급하는 내역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용석은 “이 외에도 기지 주변 정비, 민원 해소, 한국군 훈련장 지원, 카투사 지원, 경찰 지원,…

View On WordPress

탄저균 들여와 실험했는데도 주한미군 찾아가 어부바

“저의 온 마음을 다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5.07.02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한미연합사령부 방문)

국방부, 오산기지 ‘탄저균 배달’ 현장조사 

국방부는 24일 미국 국방부가 탄저균 배달사고 관련 조사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 주한미군 오산기지 현장을 방문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 국방부는 이날 조사결과 발표를 통해 “사고 원인이 탄저균 사균화 작업과정에서의 과학적·기술적 문제에 있으며 향후 사고 원인의 근원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 수립 및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번 발표는 미국 내에서의 사고 원인 조사 결과에 관련된 내용이었으며 향후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이 강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미 관계 당국은 미국측의 조사결과 발표와 관련해 긴밀히 협조해왔다.

지난 7일 미 화생방어합동사업단장으로부터 미국의 조사결과에 대해 사전 설명을 들었으며 최종 조사결과도 발표…

View On WordPress

막말 제조기 트럼프, '한국은 왜 주한미군 비용 안 내나' 막말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1위를 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가 한국을 겨냥해 막말을 퍼부었다. 한국이 돈을 엄청나게 벌고 있으면서도 염치도 없이 주한미군을 공짜로 쓰고 있다는 내용이다.

트럼프는 21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유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6분36초)

거기에서 돈도 많이 벌었고 개인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좋아한다. 그런데 그들은 하루에 수십억 달러를 벌면서도 어디에 갈 때마다 우리 미군이 그들을 보호해준다. 우리는 아무 것도 돌려받지 못한다. 한국? (청중을 가리키며) 그들을 ‘미쳤다’고 말한 게 누구인가? 일어나보라. 당신 말이 맞다. 한국은 미쳤다. 그들은 수십억 달러를 벌면서… (돈을 내지 않는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트럼프가 주한미군 주둔비용 분담 문제에 대해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역시 대선 출마를 저울질 중이던 지난 2011년 3월 ABC 방송에 출연해 “북한과 남한 중에 우리는 남한을 보호해주고 있다”며 “그들은 엄청나게 돈을 번다. 우리한테서 벌어가는 돈이 수천억 달러라고 해보자. 우리는 2만5000명의 병력을 보내 그들을 보호해준다. 그들은 아무런 돈도 내지 않는다. 왜 내지 않는가?”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한국 정부가 주한미군 주둔에 필요한 방위비를 분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트럼프의 생각은 티파티 등 미국의 일부 보수파들 사이에 꽤 널리 퍼져있는 관념이기도 하다. (경향신문 7월22일)



2013년에 유튜브에 업로드된 이 1분 가량의 영상을 보면, 그는 한국은 왜 돈을 내지 않느냐며 잔뜩 불만을 늘어놓는다.



그러나 연합뉴스에 의하면, 한국은 1991년부터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정(SMA)을 체결해 미국에 방위비를 지급해왔다. 지난해 체결된 제9차 SMA에 따라 결정된 한국 정부의 2014년 분담금은 9200억원이었다.

트럼프는 이날 유세에서 같은 당 경쟁 후보의 개인 휴대폰 번호를 공개하는 기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온갖 막말과 기행, 모든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는 줄곧 공화당 후보들 중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다.



관련기사 : 허핑턴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를 연예면에서 다룰 것이다(공지)




– This feed and its contents are the property of The Huffington Post, and use is subject to our terms. It may be used for personal consumption, but may not be distributed on a website.



from Korea News on The Huffington Post http://ift.tt/1CUxpTe
via http://jesusfuck.me
'썰전' 김구라, "미국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돈 많은 허경영 느낌"

‘썰전’ 김구라, “미국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돈 많은 허경영 느낌”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썰전’에서 최근 미국 대선 후보들 사이에서 막말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126회 녹화 당시 김구라는 “최근 공화당 대선후보로 나선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한국은 미쳤다(crazy)’는 망언을 했다”고 말을 꺼냈다. 한국 정부가 주한미군 방위비를 분담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는 “최근 선거 유세에서 한국이 미국에게 안보를 공짜로 의존한다”는 망언을 한 바 있다. 이에 이철희는 “트럼프의 망언은 말도 안 되고 사실에 부합하지도 않는 이야기”라고 일축하며 “트럼프가 각종 막말과 기행으로 공화당 내 지지율을 1위까지 끌어올렸지만, 어느 순간 지지율이 하락할 것”이라고…

View On WordPress

지금이 주한미군 업어주고, 미국 찾아아 엎드려 절할 때입니까?
대한민국을 미국의 전세계 세균전 실험장으로 사용해 놓고.
미국은 진상규명도, 책임도, 사과의 말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탄저균 밀반입, 사과 한마디 없는데도 미국에 건너가 큰절

“미국은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동맹… 존경하는 어른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표시로 큰절” (2015.07.25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미국 보훈용사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