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aphoto

working with a publishing house for my first book, i’m learning a lot about professionalism. if you can’t meet a deadline, you’re not a pro. having a deadline actually helps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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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와 일하면서 마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마감이 있느냐 없느냐, 마감을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에 따라 프로와 아마추어가 갈린다고 봐도 무방할 듯. 역설적으로 마감 덕분에 프로다워지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