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eshers

Letter 44 #16

Writer: Charles Soule
Artist: Alberto Jiménez Alburquerque with Dan Jackson

As World War III continues to rage, domestic unrest concerning our alien visitors has deadly consequences for President Blades. In space, we learn more about the aliens’… alterations to baby Astra. And Manesh finally gets some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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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44 #16 preview. Domestic unrest concerning aliens has deadly consequences #comics Letter 44 #16 Writer: Charles Soule Artist: Alberto Jiménez Alburquerque with Dan Jackson As World War III continues to rage, domestic unrest concerning our alien visitors has deadly consequences for President Blades.
monument valley

모뉴먼트밸리는 ustwo라는 인디 스튜디오에서 만든 퍼즐게임이다. 2013년에 아티스트 Ken wong의 컨셉 드로잉을 기반으로  10개월 넘게 개발했다. 이 게임은 일본 프린트, 미니멀리스트 조각, 인디게임 windosill, fez 그리고 sword &sworsery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리고 M.c.Escher의 그림과 Echochrome과 비교 되었다. 

베타테스트가 끝난후 iOS에 2014년 4월 3일 풀렸다. 그리고 이후에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폰에도 풀었다. 많은 비평가들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플레이타임이 조금 짧다는 불만도 나왔다. 하지만 2014 apple design award에서 2014년도의 최고 iPad 게임으로 인정받았으며 그 외의 상은 위와같다. 2015년 1월에 따르면 200만개 넘게 팔렸고 지금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ustwo는 거의 200명이 넘는 digital product 스튜디오이다. 여기서 게임팀의 여덟명은 런던의 쇼디치에 있다. 

Michael Anderson: QA lead 

David Fernández Huerta: 원화가 겸 애니메이터.  Zombie Panic in Wonderland 와 Animal Boxing의 리드 디자이너였다.

Daniel Gray: 경영진.  the Fable 와 Joe Danger series에서 일했다.

Van Le: 프로그래밍.  J2ME days를 만들었다.

Neil McFarland: 디렉터.  Whale Trail의 원화를 담당핶다.

Manesh Mistry : 프로그래밍과 오디오.  

Peter Pashley: 리드 디벨로퍼와 레벨 디자인.  The Outsider at Frontier Developmentsd의 AI 리드였다.

Ken Wong: 디자이너겸 원화가.  Alice: Madness Returns의 아트 디렉터였다.


시작. 

책표지를 연상시킨다. 서정적인 분위기가 가득. 터치를 하면 이야기가 시작된다.

us two games는 제작 회사 이름이다.

메뉴. 왼쪽 오른쪽으로 드래그하면 집이 돌아가면서 챕터를 변경할 수 있다.

인도 건축양식을 연상시키는 돔과 가운데 문이 인상적이다. 밤하늘에 떠있는 동양풍의 문은 전혀 엉뚱한 어디론가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색과 채도는 거의 없이, 포인트 칼라만을 사용하여 조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운데에 있는 숫자를 터치하면 징이 울리는 효과음과 가운데가 울리는 듯한 이펙트가 나오며 시작된다.

어둡고 채도가 없는 공간에서 캐릭터만이 하얗게 빛나고 있다. 면과 면은 명도를 달리해서 입체적인 사면체를 연상시킨다.(그러나 모든 오브젝트는 3D로 만들어졌다.)

‘길’이라고 생각 되어지는 아이다(주인공)가 서 있는 곳과 연결되어 있는 ‘면’을 터치하면 아이다가 터치한 ‘길=면’으로 움직인다. 

밸브를 터치하면 하얗게 변하는데 이를 드래그하면 밸브와 연결된 블럭이 같이 돌아간다. 착시 현상으로 인해 같이 존재하지 못했던 ‘면’이 창조되고 아이다는 그 ‘길’을 따라 올라갈 수 있게 된다.

 도착하면 화면이 드래그 되고 음악이 바뀌면서 타이틀이 나온다. 타이틀 뒤의 배경은 어둡고 무서운 곳에서 빠져나와 마치 고요하고 아름다운 산과 석양을 바라보게 되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배경 일러스트는 단지 면과 색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이 완성되며 터치를 하고 싶게 만드는 원이 뜬다. 챕터 1은 끝이 난다.





문이 돌아가면서 챕터 2가 시작된다. 


역시 책을 읽는 기분이 들게 만드는 UI 디자인과 연출이다. 


정원이라는 챕터 제목과 어울리는 색과 오브젝트(나무와 꽃과 날아다니는 꽃가루들)이다. 인도풍의 지붕 디자인이 독특하다. 

돌아가는 밸브에 붙어있는 면위에 아이다가 올라가면 밸브는 (장난감같은 연출을 보이며)안쪽으로 사라진다.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버튼으로 보이는 것을 아이다가 올라서게 되면 버튼들이 들어가며 비활성화(회색)으로 변하는데 이를 성취하면 아래에 있던 바닥이 (거대한 건물이 움직이듯이 오브젝트들을 진동시키며) 올라와 밸브의 위치를 바꾼다. 새로운 ‘면=길’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유저는 생각해야 한다. 이 면을 어떻게 이끌어서 아이다가 걸어갈 수 있을까? 

목표에 도착하면 화면이 줌인 되며 애니메이션이 시작된다. 아이다는 모자를 꺼내들고 그 모자안에서 빛나는 하늘색의 네모난 오브젝트를 꺼낸다. 두번째 챕터가 끝이 난다.


“I can take your eyes out of your skull and give them to dogs to eat.”

A Girl Walks Home Alone At Night (2015)

Director: Ana Lily Amirpour

Sheila Vand, Arash Marandi, Marshall Manesh, Mozhan Marno

Viewed 5/8/2015   # of moves viewed this year: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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