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20th, 2011
라벤더 아로마향초
홍언니가 보내준 아로마향초 유칼립투스 먼저 피우다가 라벤더로 갈아탔다. 그리고 언젠간 엎지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엎질렀다. 졸려 죽겠는 찰나에. 잠이 다 달아났다.
Deezer.com
요즘 classic radio랑 folk-pop radio 많이 듣는다. 한국은 프리미엄 서비스가 안되서 아쉽지만 그래도 라디오 듣기에는 무리가 없다.
달걀샐러드
냉장고에 일주일 넘게 묵어있던 야채 탈탈 털고 달걀후라이 해서 대충 드레싱 만들고 샐러드 만들어서 입에 털어넣기. 아점이었다. 나름 브런치.
홈플러스
하루 종일 일하고 공부하고 놀다가 밤에 미니미랑 김다 보러 홈플러스 갔다. 한-유 FTA 기념이라 그런지 싸더라. 그치만 밀가루 음식 끊은지 몇 주째라 안샀다.
피자
정말 안먹을랬는데 김다가 꼬셔서 결국 한 조각 먹었다. 홈플러스 피자도 괜찮았다. 피자 사놓았다니까 미니미는 사랑한다고 했다.
엘리베이터 점검
신나서 아파트 입구로 들어오는데 엘리베이터 점검. 지금 오후 5시 넘었으니까 나 집에 갈 때 즈음에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겠지. 덕분에 아침에 9시도 안되서 나왔다. 아. 사진 찍은 건 기억하려고. 잊어버릴까봐. 하하.
토너랑 선블록
친구가 주말파트타임 하는 곳에서 토너랑 선블록 샀다. 오른쪽 두 개. 왼쪽은 전부 다 덤으로 받은 것. 게다가 오랜만에 샀는데 내 구매기록 20만원 돌파. 이게 친구 좋은 거 아닌가..친구가 포인트 적립 안하는 사람들 거 적립해줬다.
아침에 쓰기. 아 피곤하다.
라고 어제 밤에 썼다. 지금 덧붙인 건 21일 오후 5시 11분.